친구야 오랜만이지 오랫동안 우리 못 보고 지냈다
세월이 스친 바람 사이로 어느덧 한 해 두해 벌써
저만치 흘러갔구나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가득 채운 술잔에 추억을 담는다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이 밤 외로이 네 이름 부른다
들판에 홀로 선 저 나무같이
늘 나의 쉼이 돼줬고 나를 믿어 줬지
세상이 변하고 퇴색돼도 우리 우리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친구야 생각이 난다 함께 울고 웃던 그 시간 사이로
돌아가 나의 기억 너머로 살며시 봄 내음을 타고
콧웃음 짓게 하구나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가득 채운 술잔에 추억을 담는다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이 밤 외로이 네 이름 부른다
들판에 홀로 선 저 나무같이
늘 나의 쉼이 돼줬고 나를 믿어 줬지
세상이 변하고 퇴색돼도 우리 우리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한결같이 늘 푸른 들판의 청춘이여
외롭고 험한 이 길에 변치 말자 내 친구야
우린 별처럼 빛날 거야~ 아~아~
들판에 홀로 선 저 나무같이
늘 나의 쉼이 돼줬고 나를 믿어 줬지
세상이 변하고 퇴색돼도 우리 우리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워~워~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세월이 스친 바람 사이로 어느덧 한 해 두해 벌써
저만치 흘러갔구나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가득 채운 술잔에 추억을 담는다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이 밤 외로이 네 이름 부른다
들판에 홀로 선 저 나무같이
늘 나의 쉼이 돼줬고 나를 믿어 줬지
세상이 변하고 퇴색돼도 우리 우리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친구야 생각이 난다 함께 울고 웃던 그 시간 사이로
돌아가 나의 기억 너머로 살며시 봄 내음을 타고
콧웃음 짓게 하구나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가득 채운 술잔에 추억을 담는다
보고 싶다 친구야 보고 싶다 내 친구야
이 밤 외로이 네 이름 부른다
들판에 홀로 선 저 나무같이
늘 나의 쉼이 돼줬고 나를 믿어 줬지
세상이 변하고 퇴색돼도 우리 우리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한결같이 늘 푸른 들판의 청춘이여
외롭고 험한 이 길에 변치 말자 내 친구야
우린 별처럼 빛날 거야~ 아~아~
들판에 홀로 선 저 나무같이
늘 나의 쉼이 돼줬고 나를 믿어 줬지
세상이 변하고 퇴색돼도 우리 우리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 워~워~
변함없이 만나 한잔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