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희망을 가지고 항해한 바다
망망대해 속에서
방황하고 있었지
폭풍과 파도는 끊임없이 날 두드렸지
이젠 이유조차 잊어버렸어
하지만 바디의 노을진 풍경은
따스한 위로를 건네
이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일까
이 태풍과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밧줄을 당기고, 저 돛을 펼쳐라
어두운 밤이 지나고, 태양이 뜨면
수평선 저 멀리 섬이 보일거야
물론 힘들거야
하지만 의미는 있어
따사로운 빛무리가 나를 감싸와
여전히 살아있고, 앞으로 가고 있어
저 가까이 해안이보여
나는 다시 앞으로
망망대해 속에서
방황하고 있었지
폭풍과 파도는 끊임없이 날 두드렸지
이젠 이유조차 잊어버렸어
하지만 바디의 노을진 풍경은
따스한 위로를 건네
이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일까
이 태풍과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밧줄을 당기고, 저 돛을 펼쳐라
어두운 밤이 지나고, 태양이 뜨면
수평선 저 멀리 섬이 보일거야
물론 힘들거야
하지만 의미는 있어
따사로운 빛무리가 나를 감싸와
여전히 살아있고, 앞으로 가고 있어
저 가까이 해안이보여
나는 다시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