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익숙한 게 좋아요
애써 용기내야 하는 것 말구요
난 변함없는 게 좋아요
애써 두려움에 맞서는 일 말구요
습관처럼 배인 분위기, 사람들
익숙한 장소를 걷고, 또 걷고
습관처럼 배인 분위기, 사람들
또 익숙한 노래만 듣고 있어요
익숙한 나를 고치고
어느새 내가 바뀌어 버리면
머물렀던 내 모든 것들이
한순간 떠나갈 것 같아요
한없이 잊혀질 것 같아요
예정에 없던 이별 같아요
계획에 없던 작별 같아요
애써 용기내야 하는 것 말구요
난 변함없는 게 좋아요
애써 두려움에 맞서는 일 말구요
습관처럼 배인 분위기, 사람들
익숙한 장소를 걷고, 또 걷고
습관처럼 배인 분위기, 사람들
또 익숙한 노래만 듣고 있어요
익숙한 나를 고치고
어느새 내가 바뀌어 버리면
머물렀던 내 모든 것들이
한순간 떠나갈 것 같아요
한없이 잊혀질 것 같아요
예정에 없던 이별 같아요
계획에 없던 작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