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느낌이란 걸
이젠 알 것 같아요. 그대 사랑하는 맘
그건 느낌이에요
시들은 꽃잎 떨어져 가고
시간이 바람처럼 흘러간대도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 창가의 등불을 켜둔다면
외로움이 밀려오는 깊은 밤에도
이젠 흔들리지 않으리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느낌이란 걸
이젠 알 것 같아요. 그대 사랑하는 맘
그건 느낌이에요
시들은 꽃잎 떨어져 가고
시간이 바람처럼 흘러간대도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 창가의 등불을 켜둔다면
외로움이 밀려오는 깊은 밤에도
이젠 흔들리지 않으리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느낌이란 걸
이젠 알 것 같아요. 그대 사랑하는 맘
그건 느낌이에요
이젠 알고 있어요. 우리 사랑하는 맘
그게 인생이에요.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느낌이란 걸
이젠 알 것 같아요. 그대 사랑하는 맘
그건 느낌이에요
시들은 꽃잎 떨어져 가고
시간이 바람처럼 흘러간대도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 창가의 등불을 켜둔다면
외로움이 밀려오는 깊은 밤에도
이젠 흔들리지 않으리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느낌이란 걸
이젠 알 것 같아요. 그대 사랑하는 맘
그건 느낌이에요
시들은 꽃잎 떨어져 가고
시간이 바람처럼 흘러간대도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 창가의 등불을 켜둔다면
외로움이 밀려오는 깊은 밤에도
이젠 흔들리지 않으리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알 수 있는 느낌이란 걸
이젠 알 것 같아요. 그대 사랑하는 맘
그건 느낌이에요
이젠 알고 있어요. 우리 사랑하는 맘
그게 인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