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밀려드는 그리움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네
날이 가고 해가 바뀌어 가도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 다가오네
이제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
계절이 변한다 해도
지친 발걸음 걸음걸음이
내 곁을 맴도는데
한걸음, 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
계절이 변한다 해도
지친 발걸음 걸음걸음이
내 곁을 맴도는데
한걸음, 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걸음, 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네
날이 가고 해가 바뀌어 가도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 다가오네
이제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
계절이 변한다 해도
지친 발걸음 걸음걸음이
내 곁을 맴도는데
한걸음, 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
계절이 변한다 해도
지친 발걸음 걸음걸음이
내 곁을 맴도는데
한걸음, 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걸음, 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꺼지지 않는 기억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