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밤하늘에 이름도 모르는
외로운 저 별 하나 날 닮았구나
작은 바람 있어 나뭇잎 떨구니
내 뺨 위에도 눈물이 떨어 지누나
엄마가 가르쳐 줬지 어릴 적 내 손 잡으며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다신 울지 마라
가을아, 가을아 내 맘을 아니
서러워 울지도 못하는 맘을
가을아, 가을아 넌 슬프지 않니
엄마가 가르쳐 줬지 어릴 적 내 손 잡으며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다신 울지 마라
가을아, 가을아 내 맘을 아니
서러워 울지도 못하는 맘을
가을아, 가을아 넌 슬프지 않니
외로운 저 별 하나 날 닮았구나
작은 바람 있어 나뭇잎 떨구니
내 뺨 위에도 눈물이 떨어 지누나
엄마가 가르쳐 줬지 어릴 적 내 손 잡으며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다신 울지 마라
가을아, 가을아 내 맘을 아니
서러워 울지도 못하는 맘을
가을아, 가을아 넌 슬프지 않니
엄마가 가르쳐 줬지 어릴 적 내 손 잡으며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다신 울지 마라
가을아, 가을아 내 맘을 아니
서러워 울지도 못하는 맘을
가을아, 가을아 넌 슬프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