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그렇게 싫더라
빗소리 속 너의 얘기 그리워
작은 농담을 해맑게 한참을 들어줘서
고마워 듣고 싶다 너의 목소리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숨소리
날 찾던 그 목소리 다시 듣고 싶어져
싸우고 울던 밤 지키지 못했던
미워 너 없이도 행복할 줄 알았던 나
너의 잔소리 그렇게 싫더라
그날 이후 사라진 그 미소
서툴렀던 웃음소리 내 하루를 채워준
네 목소리 듣고 싶다 그땐 몰랐어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숨소리
날 찾던 그 목소리 다시 듣고 싶어져
싸우고 울던 밤 지키지 못했던
미워 너 없이도 행복할 줄 알았던 나
늦은밤 전화 너머로
한없이 얘길하고 있어
너는 잘 지내냐고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숨소리
날 찾던 그 목소리 다시 듣고 싶어져
싸우고 울던 밤 지키지 못했던
미워 너 없이도 행복할 줄 알았던 나
빗소리 속 너의 얘기 그리워
작은 농담을 해맑게 한참을 들어줘서
고마워 듣고 싶다 너의 목소리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숨소리
날 찾던 그 목소리 다시 듣고 싶어져
싸우고 울던 밤 지키지 못했던
미워 너 없이도 행복할 줄 알았던 나
너의 잔소리 그렇게 싫더라
그날 이후 사라진 그 미소
서툴렀던 웃음소리 내 하루를 채워준
네 목소리 듣고 싶다 그땐 몰랐어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숨소리
날 찾던 그 목소리 다시 듣고 싶어져
싸우고 울던 밤 지키지 못했던
미워 너 없이도 행복할 줄 알았던 나
늦은밤 전화 너머로
한없이 얘길하고 있어
너는 잘 지내냐고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숨소리
날 찾던 그 목소리 다시 듣고 싶어져
싸우고 울던 밤 지키지 못했던
미워 너 없이도 행복할 줄 알았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