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은 세 평 방의 천장
내일 또 이런 시간이 가득하길
또 빛이 없는 밤에
잠든 날
난 어떤 꿈이라도 나는 좋아
가라앉는 내 육체
또 뜨지 않는 바닥에
어둠이 다시 잠기면
난 문을 부르네
나의 세상이
무너져내려
작은 빛들이
춤을 춘다고 하네
나의 세상이
멈추질 않네요
하얀 책들이
이렇게나 많은걸
잠이 들지 않는 곳에
오늘도 또 지친 밤에
내가 네 빌딩 숲에 커튼을 내려줄게
내가 네 공장의 별빛이 되어줄게
내일 또 이런 시간이 가득하길
또 빛이 없는 밤에
잠든 날
난 어떤 꿈이라도 나는 좋아
가라앉는 내 육체
또 뜨지 않는 바닥에
어둠이 다시 잠기면
난 문을 부르네
나의 세상이
무너져내려
작은 빛들이
춤을 춘다고 하네
나의 세상이
멈추질 않네요
하얀 책들이
이렇게나 많은걸
잠이 들지 않는 곳에
오늘도 또 지친 밤에
내가 네 빌딩 숲에 커튼을 내려줄게
내가 네 공장의 별빛이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