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잡스러운 지하철역에서
지친 표정의 너가 보인다
멀리 떠나는 전철 속에는
너의 뒷모습만 보여
짙은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에는
어깨를 누르는 알 수 없는 무게감
늘어뜨린 채, 걷고 있을 때
한숨 자국만 남아 있다
우리가 걸었던 이 길 위에 놓인 풍경은
이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는데
붙잡으려 했던 우리들의 찬란한 꿈은
생각보다 멀리 있다
째깍하는 그 순간 모든 것이 새로이 변해 버려
눈 깜짝할 사이에 만남과 이별에 익숙해진
지친 표정의 어른이 거울 속에 서 있을 테니
놀라지 마 이 것이 우리가 흘려보낸 1초의 길이야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째깍하는 그 순간)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눈 깜짝할 사이에)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째깍하는 그 순간)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눈 깜짝할 사이에)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지친 표정의 너가 보인다
멀리 떠나는 전철 속에는
너의 뒷모습만 보여
짙은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에는
어깨를 누르는 알 수 없는 무게감
늘어뜨린 채, 걷고 있을 때
한숨 자국만 남아 있다
우리가 걸었던 이 길 위에 놓인 풍경은
이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는데
붙잡으려 했던 우리들의 찬란한 꿈은
생각보다 멀리 있다
째깍하는 그 순간 모든 것이 새로이 변해 버려
눈 깜짝할 사이에 만남과 이별에 익숙해진
지친 표정의 어른이 거울 속에 서 있을 테니
놀라지 마 이 것이 우리가 흘려보낸 1초의 길이야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째깍하는 그 순간)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눈 깜짝할 사이에)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째깍하는 그 순간)
우리가 잊은 지난날의 기억 들은 아직
(눈 깜짝할 사이에)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
Bring it on! Don’t panic!
Eventhough there’s no more shi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