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버린 나의 작은 우산
잠시 고민하긴 했지만
그래 뭐 어때
시원하게 내리는
비 맞으며 걸어보자구
언제 쯤 이었을까
빗속을 나 걸어본게
내리는 비 세차게 맞자
그래 어쩌면 이것도 좋아
툭툭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이
뺨을 타고 흐르네
잃어버린 슬픈 일도 없는데
한 방울 두 방울
비가 왜 뜨거운거야
한 방울 두 방울
내가 왜 우는지 몰라
움츠러드는 나의 작은 어깨
잠시 우울하긴 했지만
그래 뭐 어때
시원하게 내리는
비 맞으며 걸어보자구
언제 쯤 이었을까
빗속을 나 걸어 본게
내리는 비 세차게 맞자
그래 어쩌면 이것도 좋아
툭툭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이
뺨을 타고 흐르네
잃어버린 슬픈 일도 없는데
한 방울 두 방울
비가 왜 뜨거운거야
한 방울 두 방울
내가 왜 우는지 몰라
잠시 고민하긴 했지만
그래 뭐 어때
시원하게 내리는
비 맞으며 걸어보자구
언제 쯤 이었을까
빗속을 나 걸어본게
내리는 비 세차게 맞자
그래 어쩌면 이것도 좋아
툭툭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이
뺨을 타고 흐르네
잃어버린 슬픈 일도 없는데
한 방울 두 방울
비가 왜 뜨거운거야
한 방울 두 방울
내가 왜 우는지 몰라
움츠러드는 나의 작은 어깨
잠시 우울하긴 했지만
그래 뭐 어때
시원하게 내리는
비 맞으며 걸어보자구
언제 쯤 이었을까
빗속을 나 걸어 본게
내리는 비 세차게 맞자
그래 어쩌면 이것도 좋아
툭툭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이
뺨을 타고 흐르네
잃어버린 슬픈 일도 없는데
한 방울 두 방울
비가 왜 뜨거운거야
한 방울 두 방울
내가 왜 우는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