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바라보기엔 너무 깊어
이 좁은 통로 속 하루종일
매일 꺽인 고개가 항상 위를 향하는
저깊은 underground 내가있는곳
간절하게 올려보는 그 곳
늘 그렇게 꿈꾸는
조금씩 빛을 따라서 난 나아갈꺼야
벗어나고 싶어 까만 어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저 깊은 곳은
한걸음 또 한발자국씩
이겨내고 말꺼야 이 차가운 곳을
손끝이 갈라지고 터져도
이 악물고 위를 향해 올라
축축한 이 어둠속을 떠나
빛을 향해 나는 나갈꺼야
작은 숨을 쉬기도 너무 벅차
이 세상 속에서 변함없이
매번 버터보려고 해도 미끄러지는
저 아래 underground 내가 사는 곳
간절하게 올려보는 그 곳
늘 그렇게 꿈꾸는
조금씩 빛을 따라서 난 나아갈꺼야
벗어나고 싶어 까만 어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저 깊은 곳은
한걸음 또 한발자국씩
이겨내고 말꺼야 이 차가운 곳을
벗어나고 싶어 까만 어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저 깊은 곳은
한걸음 또 한발자국씩
이겨내고 말꺼야 이 차가운 곳을
손끝이 갈라지고 터져도
이 악물고 위를 향해 올라
축축한 이 어둠속을 떠나
빛을 향해 나는 나갈꺼야
이 좁은 통로 속 하루종일
매일 꺽인 고개가 항상 위를 향하는
저깊은 underground 내가있는곳
간절하게 올려보는 그 곳
늘 그렇게 꿈꾸는
조금씩 빛을 따라서 난 나아갈꺼야
벗어나고 싶어 까만 어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저 깊은 곳은
한걸음 또 한발자국씩
이겨내고 말꺼야 이 차가운 곳을
손끝이 갈라지고 터져도
이 악물고 위를 향해 올라
축축한 이 어둠속을 떠나
빛을 향해 나는 나갈꺼야
작은 숨을 쉬기도 너무 벅차
이 세상 속에서 변함없이
매번 버터보려고 해도 미끄러지는
저 아래 underground 내가 사는 곳
간절하게 올려보는 그 곳
늘 그렇게 꿈꾸는
조금씩 빛을 따라서 난 나아갈꺼야
벗어나고 싶어 까만 어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저 깊은 곳은
한걸음 또 한발자국씩
이겨내고 말꺼야 이 차가운 곳을
벗어나고 싶어 까만 어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저 깊은 곳은
한걸음 또 한발자국씩
이겨내고 말꺼야 이 차가운 곳을
손끝이 갈라지고 터져도
이 악물고 위를 향해 올라
축축한 이 어둠속을 떠나
빛을 향해 나는 나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