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아이야 아빠 말 좀 들어보렴
니가 처음 태어난 날 아빠는 정말 행복했었다
그런 니가 커 갈수록 얼굴 보기가 힘들어지고
가족보다 친구들이 니곁에 가까이 있다고 해도
사는 동안 너를 지켜줄 울타리는 가족들이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니곁에서 멀어져가도
아빠는 남은 생이 다할 때까지 널 위해 기도할꺼야
그런 니가 커 갈수록 얼굴 보기가 힘들어지고
가족보다 친구들이 니곁에 가까이 있다고 해도
사는 동안 너를 지켜줄 울타리는 가족들이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니곁에서 멀어져가도
아빠는 남은 생이 다할 때까지 널 위해 기도할꺼야
이 세상의 그 무엇이 너보다 더 소중할까
보석 같은 우리 가족 사랑하면서 살아 가보자
니가 처음 태어난 날 아빠는 정말 행복했었다
그런 니가 커 갈수록 얼굴 보기가 힘들어지고
가족보다 친구들이 니곁에 가까이 있다고 해도
사는 동안 너를 지켜줄 울타리는 가족들이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니곁에서 멀어져가도
아빠는 남은 생이 다할 때까지 널 위해 기도할꺼야
그런 니가 커 갈수록 얼굴 보기가 힘들어지고
가족보다 친구들이 니곁에 가까이 있다고 해도
사는 동안 너를 지켜줄 울타리는 가족들이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니곁에서 멀어져가도
아빠는 남은 생이 다할 때까지 널 위해 기도할꺼야
이 세상의 그 무엇이 너보다 더 소중할까
보석 같은 우리 가족 사랑하면서 살아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