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 꿈이 서린 동해바다 작은 섬
몰려오는 칼바람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팔천만 민족의 꿈 통일의 그날까지
우뚝 선 그 모습이 아름답구나
갈매기 노래하는 평화의 땅 독도에
바다 건너 하늘 아래 먹구름이 차오르면
한반도의 너와 난 두 주먹 불끈 쥐고
조국을 지키는 불꽃이 되리
동방의 빛이 되어 타오르는 태양이여
새 생명의 불꽃이여 파도치는 물결이여
봄 여름 가을 겨울 천만번 바뀌어도
독도는 우리 품에 영원하리라
몰려오는 칼바람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팔천만 민족의 꿈 통일의 그날까지
우뚝 선 그 모습이 아름답구나
갈매기 노래하는 평화의 땅 독도에
바다 건너 하늘 아래 먹구름이 차오르면
한반도의 너와 난 두 주먹 불끈 쥐고
조국을 지키는 불꽃이 되리
동방의 빛이 되어 타오르는 태양이여
새 생명의 불꽃이여 파도치는 물결이여
봄 여름 가을 겨울 천만번 바뀌어도
독도는 우리 품에 영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