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안내하던 그 밤
집 앞에서 기다리던 그대
무작정 따라나선 길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철없던 그 시절
활화산 같은 가슴만 있었을 뿐
긴긴 세월 돌고돌아
반평생 지나 다시 만난 그대
추억은 너무나 애틋해
우리의 만남은 다시 또 시작되었어요
인생이란 광활한 벌판
춥고 바람 불고 외로워
춥고 바람 불고 외로워
긴긴 세월 돌고돌아
반평생 지나 다시 만난 그대
추억은 너무나 애틋해
우리의 만남은 만남은
다시 또 시작되었어요
인생이란 광활한 벌판
춥고 바람 불고 외로워
예기치 않게 우린 다시
인사도 없이 헤어졌네
우우 우리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다시 만날수 있을까
집 앞에서 기다리던 그대
무작정 따라나선 길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철없던 그 시절
활화산 같은 가슴만 있었을 뿐
긴긴 세월 돌고돌아
반평생 지나 다시 만난 그대
추억은 너무나 애틋해
우리의 만남은 다시 또 시작되었어요
인생이란 광활한 벌판
춥고 바람 불고 외로워
춥고 바람 불고 외로워
긴긴 세월 돌고돌아
반평생 지나 다시 만난 그대
추억은 너무나 애틋해
우리의 만남은 만남은
다시 또 시작되었어요
인생이란 광활한 벌판
춥고 바람 불고 외로워
예기치 않게 우린 다시
인사도 없이 헤어졌네
우우 우리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다시 만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