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얼었던 몸이
녹지도 않았는데 찾아왔지 봄이
또 눈 깜빡하면 물릴거야 모기
가려운 등을 긁다보면 거리엔 벌써 낙엽이
또 외로운 옆구리를 쓸다보면 내리겠지 눈이
시간은 참 빨라
갈수록 더 말라가는
거울 속 야윈 내 모습 은
영화 결말 쯤 악당
이제는 가릴 수 없는 그림자를
없애려하지 않아
어려운건 맘을 움직이는거
돈은 별게 아냐
사랑은 찾아 떠나 헤메다가
상처 받는 거야
결국엔 너를 품을 누군가를 만날거야
이제는 설레임이란 단어는
나를 잠깐 멈칫하게 만들어버리지
새빨지는 볼이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는 덕에 생각에 잠기지
리바이스 501 바지
주머니엔 담배가 다였지
비오는 사월의 밤이
다가오면 생각이 나지
첫사랑이 크게 웃어주던
그날밤의 향이
새빨개지는 볼
이 느낌은 뭘까
언젠가는 없어져버릴
맘이란 건가
사라진다면 뭔가
허전할것만 같아
잊고 싶지 않아
언제나 내 마음 안에
설레임
간직하고파 나의 설레임
잊지 않고파 나의 설레임
기억하고파 나의 설레임
네게 주고파 나의
책가방을 메고 등교를 하던 소년은 이제
주말마다 술에 취해
현실을 도피해
아무것도 흥미가 없어 결국 자기연민에
빠져서 삶을 낭비해
지금 막 낭떠러지에 떨어질 것 같은 기분
어쨰서인지 두근대는 감정은
내게서 너무나 멀어진 것 같은 이 mood
내게도 새로운 설렘이 필요해
지독한 소주를 처음 마셨을 때
처럼 어지럽게
나를 춤추게 할
새로운 떨림이 내게 다시 올 수 있을까
아니면 오지 않더라도 내가 찾을 수 있을까
행복한 상상을하면서 설레 잠을 못 자 난
새빨개지는 볼
이 느낌은 뭘까
언젠가는 없어져버릴
맘이란 건가
사라진다면 뭔가
허전할것만 같아
잊고 싶지 않아
언제나 내 마음 안에
설레임
간직하고파 나의 설레임
잊지 않고파 나의 설레임
기억하고파 나의 설레임
네게 주고파 나의
녹지도 않았는데 찾아왔지 봄이
또 눈 깜빡하면 물릴거야 모기
가려운 등을 긁다보면 거리엔 벌써 낙엽이
또 외로운 옆구리를 쓸다보면 내리겠지 눈이
시간은 참 빨라
갈수록 더 말라가는
거울 속 야윈 내 모습 은
영화 결말 쯤 악당
이제는 가릴 수 없는 그림자를
없애려하지 않아
어려운건 맘을 움직이는거
돈은 별게 아냐
사랑은 찾아 떠나 헤메다가
상처 받는 거야
결국엔 너를 품을 누군가를 만날거야
이제는 설레임이란 단어는
나를 잠깐 멈칫하게 만들어버리지
새빨지는 볼이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는 덕에 생각에 잠기지
리바이스 501 바지
주머니엔 담배가 다였지
비오는 사월의 밤이
다가오면 생각이 나지
첫사랑이 크게 웃어주던
그날밤의 향이
새빨개지는 볼
이 느낌은 뭘까
언젠가는 없어져버릴
맘이란 건가
사라진다면 뭔가
허전할것만 같아
잊고 싶지 않아
언제나 내 마음 안에
설레임
간직하고파 나의 설레임
잊지 않고파 나의 설레임
기억하고파 나의 설레임
네게 주고파 나의
책가방을 메고 등교를 하던 소년은 이제
주말마다 술에 취해
현실을 도피해
아무것도 흥미가 없어 결국 자기연민에
빠져서 삶을 낭비해
지금 막 낭떠러지에 떨어질 것 같은 기분
어쨰서인지 두근대는 감정은
내게서 너무나 멀어진 것 같은 이 mood
내게도 새로운 설렘이 필요해
지독한 소주를 처음 마셨을 때
처럼 어지럽게
나를 춤추게 할
새로운 떨림이 내게 다시 올 수 있을까
아니면 오지 않더라도 내가 찾을 수 있을까
행복한 상상을하면서 설레 잠을 못 자 난
새빨개지는 볼
이 느낌은 뭘까
언젠가는 없어져버릴
맘이란 건가
사라진다면 뭔가
허전할것만 같아
잊고 싶지 않아
언제나 내 마음 안에
설레임
간직하고파 나의 설레임
잊지 않고파 나의 설레임
기억하고파 나의 설레임
네게 주고파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