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을 달려가 끝이 없는 길 위를
조금은 불안해도 앞만 보고 가야 해
뒤를 돌아보면 또 멈춰버릴 것 같아
손끝에 닿을 듯한 희미한 빛을 따라
흔들려도 괜찮아
길을 잃어도 좋아
어디든 결국 닿을 테니까
빛이 흐르는 곳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넘어진대도 다시 일어나
난 계속해서 가볼래
바람이 거칠어도
눈앞이 흐려져도
끝없이 퍼지는 저 빛을
절대 놓치지 않을래
낡아버린 신발에 새로운 흙이 묻어도
아무도 모르는 내 길을 계속 걸어갈 거야
모든 게 흐릿해도 가끔 멈춰 서더라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이 내 안에서 빛나니까
빛이 흐르는 곳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넘어진대도 다시 일어나
난 계속해서 가볼래
바람이 거칠어도
눈앞이 흐려져도
끝없이 퍼지는 저 빛을
절대 놓치지 않을래
아무도 내일을 몰라
그게 우릴 두렵게 해
불완전한 이 순간들이
모두 나를 만들어가
빛이 흐르는 곳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넘어진대도 다시 일어나
난 계속해서 가볼래
바람이 거칠어도
눈앞이 흐려져도
끝없이 퍼지는 저 빛을
절대 놓치지 않을래
조금은 불안해도 앞만 보고 가야 해
뒤를 돌아보면 또 멈춰버릴 것 같아
손끝에 닿을 듯한 희미한 빛을 따라
흔들려도 괜찮아
길을 잃어도 좋아
어디든 결국 닿을 테니까
빛이 흐르는 곳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넘어진대도 다시 일어나
난 계속해서 가볼래
바람이 거칠어도
눈앞이 흐려져도
끝없이 퍼지는 저 빛을
절대 놓치지 않을래
낡아버린 신발에 새로운 흙이 묻어도
아무도 모르는 내 길을 계속 걸어갈 거야
모든 게 흐릿해도 가끔 멈춰 서더라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이 내 안에서 빛나니까
빛이 흐르는 곳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넘어진대도 다시 일어나
난 계속해서 가볼래
바람이 거칠어도
눈앞이 흐려져도
끝없이 퍼지는 저 빛을
절대 놓치지 않을래
아무도 내일을 몰라
그게 우릴 두렵게 해
불완전한 이 순간들이
모두 나를 만들어가
빛이 흐르는 곳으로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넘어진대도 다시 일어나
난 계속해서 가볼래
바람이 거칠어도
눈앞이 흐려져도
끝없이 퍼지는 저 빛을
절대 놓치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