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어둠 속을 헤매도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내 안의 불꽃을 깨워가며 조용히 날 부르고 있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해도 이제야 보이는 작은 빛
차가운 바람도 날 막지 못해 다시 한 걸음 내딛어
흐려진 시선 속에서도
우린 여전히 존재해
언젠가 닿을 수 있을까
그 빛의 저편에
저 하늘 위로 번지는 빛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길 위를 걸어가
언젠가 닿을 그곳을 향해
나는 멈추지 않아
스쳐 가는 추억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작은 불꽃
내 마음 깊숙이 새겨진 그날의 약속을 안고서
흐르는 시간에 흔들려도 우린 사라지지 않아
어둠을 지나, 끝없는 밤을 넘어서 날아가
흐려진 시선 속에서도
우린 여전히 존재해
언젠가 닿을 수 있을까
그 빛의 저편에
저 하늘 위로 번지는 빛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길 위를 걸어가
언젠가 닿을 그곳을 향해
나는 멈추지 않아
다시 피어날 희망의 날개
저 멀리 비치는 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더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으로
저 하늘 위로 번지는 빛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길 위를 걸어가
언젠가 닿을 그곳을 향해
나는 멈추지 않아
다시 피어날 희망의 날개
저 멀리 비치는 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더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으로
내 안의 불꽃을 깨워가며 조용히 날 부르고 있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해도 이제야 보이는 작은 빛
차가운 바람도 날 막지 못해 다시 한 걸음 내딛어
흐려진 시선 속에서도
우린 여전히 존재해
언젠가 닿을 수 있을까
그 빛의 저편에
저 하늘 위로 번지는 빛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길 위를 걸어가
언젠가 닿을 그곳을 향해
나는 멈추지 않아
스쳐 가는 추억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작은 불꽃
내 마음 깊숙이 새겨진 그날의 약속을 안고서
흐르는 시간에 흔들려도 우린 사라지지 않아
어둠을 지나, 끝없는 밤을 넘어서 날아가
흐려진 시선 속에서도
우린 여전히 존재해
언젠가 닿을 수 있을까
그 빛의 저편에
저 하늘 위로 번지는 빛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길 위를 걸어가
언젠가 닿을 그곳을 향해
나는 멈추지 않아
다시 피어날 희망의 날개
저 멀리 비치는 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더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으로
저 하늘 위로 번지는 빛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길 위를 걸어가
언젠가 닿을 그곳을 향해
나는 멈추지 않아
다시 피어날 희망의 날개
저 멀리 비치는 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더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