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책상에 걸터앉아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차가운 방바닥에 누워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보던
책상위 작은 거울
작게 켜논 조그만 카세트
일기장도 이사 온
아무도 찾지 않는 빈 방
마음을 숨기고 싶을 때
힘들 때마다 찾아들던 나만의 그곳
마당이 보이던 작은 방
나만의 방이 되어진 그곳
책상위 작은 거울
작게 켜논 조그만 카세트
일기장도 이사 온
아무도 찾지 않는 빈 방
마음을 숨기고 싶을 때
힘들 때마다 찾아들던 나만의 그곳
마당이 보이던 작은 방
나만의 방이 되어진 그곳
마음을 숨기고 싶을 때
힘들 때마다 찾아들던 나만의 그곳
마당이 보이던 작은 방
나만의 방이 되어진 그곳
지금도 떠오르는 나만의 빈 방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차가운 방바닥에 누워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보던
책상위 작은 거울
작게 켜논 조그만 카세트
일기장도 이사 온
아무도 찾지 않는 빈 방
마음을 숨기고 싶을 때
힘들 때마다 찾아들던 나만의 그곳
마당이 보이던 작은 방
나만의 방이 되어진 그곳
책상위 작은 거울
작게 켜논 조그만 카세트
일기장도 이사 온
아무도 찾지 않는 빈 방
마음을 숨기고 싶을 때
힘들 때마다 찾아들던 나만의 그곳
마당이 보이던 작은 방
나만의 방이 되어진 그곳
마음을 숨기고 싶을 때
힘들 때마다 찾아들던 나만의 그곳
마당이 보이던 작은 방
나만의 방이 되어진 그곳
지금도 떠오르는 나만의 빈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