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도 나가자는 건 말뿐이고
잠옷 차림으로 늘어져 있어 결국
햇빛 아래 춤추는 먼지를 구경하다
널 따라서 게으른 하품을 해
음 널 사랑하는 건 말이야
이렇게 간단한데도
지루해지지를 않아
음 이유를 물으면 뭐랄까
사실은 막 잠에서 깬
네 얼굴만 봐도 나는 나는
보고 또 본 영화를 다시 틀어놓고
널 따라서 게으른 하품을 해
음 널 사랑하는 건 말이야
이렇게 간단한데도
지루해지지를 않아
음 이유를 물으면 뭐랄까
사실은 막 잠에서 깬
네 얼굴만 봐도 나는 나는
잠옷 차림으로 늘어져 있어 결국
햇빛 아래 춤추는 먼지를 구경하다
널 따라서 게으른 하품을 해
음 널 사랑하는 건 말이야
이렇게 간단한데도
지루해지지를 않아
음 이유를 물으면 뭐랄까
사실은 막 잠에서 깬
네 얼굴만 봐도 나는 나는
보고 또 본 영화를 다시 틀어놓고
널 따라서 게으른 하품을 해
음 널 사랑하는 건 말이야
이렇게 간단한데도
지루해지지를 않아
음 이유를 물으면 뭐랄까
사실은 막 잠에서 깬
네 얼굴만 봐도 나는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