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었던 불편함아 안녕
이제는 나 혼자 걸을 거야
걷다가 카페에 가고 버스를 타도
이제 니 자리는 없어
정들었던 불편함아 안녕
이제는 나 혼자 걸을 거야
가끔 생각나곤 하겠지만
그게 그리움은 아닐 거야
안녕
안녕
나를 지켜주던 너
안녕
안녕
지켜만 주던 너
정들었던 불편함아 안녕
이제는 나 혼자 걸을 거야
너를 통하지 않고도 나는
숨을 마시고 뱉을 거야
이제는 나 혼자 걸을 거야
걷다가 카페에 가고 버스를 타도
이제 니 자리는 없어
정들었던 불편함아 안녕
이제는 나 혼자 걸을 거야
가끔 생각나곤 하겠지만
그게 그리움은 아닐 거야
안녕
안녕
나를 지켜주던 너
안녕
안녕
지켜만 주던 너
정들었던 불편함아 안녕
이제는 나 혼자 걸을 거야
너를 통하지 않고도 나는
숨을 마시고 뱉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