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생각하고, 그 순간이 지나면 널 잊겠지.
넌 그를 생각하고, 곧 나를 생각하지.
바뀌는 시선, 쫓기만 하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
(어디서부터 잘못된 지 모르는 채 바뀌고 바뀌다 나를 잃고 살아가.).
멈추는 순간, 나는 존재하지 않고...
믿음이 사라진 우리 세상
밀린 일들과 엇갈린 소망들,
겨울이 지나면 추위를 잊고, 더위가 오면 겨울을 그리듯.
때가 온다면 또다시 가네.
결국 돌아서 나를 잃었네
(닳은 때로 닳은 마음을 알아채지 못해 결국 눈이 멀어 가, 오).
멈추는 순간, 나는 존재하지 않고...
믿음이 사라진 우리 세상.
난 널 생각하고 그 순간이 지나곤 널 잊었지.
모든 게 사라진 우리 세상.
넌 그를 생각하고, 곧 나를 생각하지.
바뀌는 시선, 쫓기만 하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
(어디서부터 잘못된 지 모르는 채 바뀌고 바뀌다 나를 잃고 살아가.).
멈추는 순간, 나는 존재하지 않고...
믿음이 사라진 우리 세상
밀린 일들과 엇갈린 소망들,
겨울이 지나면 추위를 잊고, 더위가 오면 겨울을 그리듯.
때가 온다면 또다시 가네.
결국 돌아서 나를 잃었네
(닳은 때로 닳은 마음을 알아채지 못해 결국 눈이 멀어 가, 오).
멈추는 순간, 나는 존재하지 않고...
믿음이 사라진 우리 세상.
난 널 생각하고 그 순간이 지나곤 널 잊었지.
모든 게 사라진 우리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