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여준 사랑은
세상 바라보는 마음 주셨다
감성을 사랑으로 채우라 했거늘
물질의 계절을 걸어야 했다
당신이 보내준 봄꽃을 보며
한걸음 시들어가는 들녘에
두걸음 주셨던 가을이
가슴으로 물들어 갔다
가을이면 쓰다만 세월이
시들지 않는 겨울 문턱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되었다
가을애 쓰다만 비애는 더 슬프다
가을에 남겨놓은 아픔 상처들
또 이렇게 숙명의 시간이다
가을이면 쓰다만 세월이
시들지 않는 겨울 문턱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되었다
가을애 쓰다만 비애는 더 슬프다
가을에 남겨놓은 아픔 상처들
또 이렇게 숙명의 시간이다
세상 바라보는 마음 주셨다
감성을 사랑으로 채우라 했거늘
물질의 계절을 걸어야 했다
당신이 보내준 봄꽃을 보며
한걸음 시들어가는 들녘에
두걸음 주셨던 가을이
가슴으로 물들어 갔다
가을이면 쓰다만 세월이
시들지 않는 겨울 문턱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되었다
가을애 쓰다만 비애는 더 슬프다
가을에 남겨놓은 아픔 상처들
또 이렇게 숙명의 시간이다
가을이면 쓰다만 세월이
시들지 않는 겨울 문턱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되었다
가을애 쓰다만 비애는 더 슬프다
가을에 남겨놓은 아픔 상처들
또 이렇게 숙명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