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되신 주여, 들으소서
요셉처럼 우릴 품으셨던 그 손
별들 사이에서 빛나시던 주여
다시 우리를 일으켜 주소서
눈물로 빵을 먹고
조롱 속에 살던 우리
그 이름조차 흔들릴 때
주여, 우릴 잊지 마소서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
우릴 다시 살게 하소서
어둠 속에 길 잃은 자
당신 빛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한 포도나무 심으셨죠
이 땅 끝까지 뻗어갔죠
그러나 담은 허물어지고
짐승들이 그 열매를 삼켰어요
돌아오소서, 하늘의 하나님
주의 오른손의 사람을 살피소서
그 가지를 붙드소서
당신이 심으신, 그 생명을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
우릴 다시 살게 하소서
어둠 속에 길 잃은 자
당신 빛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우린 주를 떠나지 않으리
그 이름을 부르며 다시 피어날 테니
요셉처럼 우릴 품으셨던 그 손
별들 사이에서 빛나시던 주여
다시 우리를 일으켜 주소서
눈물로 빵을 먹고
조롱 속에 살던 우리
그 이름조차 흔들릴 때
주여, 우릴 잊지 마소서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
우릴 다시 살게 하소서
어둠 속에 길 잃은 자
당신 빛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한 포도나무 심으셨죠
이 땅 끝까지 뻗어갔죠
그러나 담은 허물어지고
짐승들이 그 열매를 삼켰어요
돌아오소서, 하늘의 하나님
주의 오른손의 사람을 살피소서
그 가지를 붙드소서
당신이 심으신, 그 생명을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
우릴 다시 살게 하소서
어둠 속에 길 잃은 자
당신 빛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우린 주를 떠나지 않으리
그 이름을 부르며 다시 피어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