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세월 쌓였던 근심은
지금 여기 미련 없이 놓아버려요
사랑스런 당신의 손을 잡고
아름드리 솔밭길을 걷고 싶어요
아픔은 다독다독 토닥여주며
사랑해 노래 불러요
당신이 곁에 있어 너무나 행복해
꽃길을 걷는 듯해요
잡은 손 놓지 말고
당신만 바라볼래
숨 쉬는 그날까지
지금 여기 미련 없이 놓아버려요
사랑스런 당신의 손을 잡고
아름드리 솔밭길을 걷고 싶어요
아픔은 다독다독 토닥여주며
사랑해 노래 불러요
당신이 곁에 있어 너무나 행복해
꽃길을 걷는 듯해요
잡은 손 놓지 말고
당신만 바라볼래
숨 쉬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