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산넘어 푸른들판
어릴적 내꿈이 자랐지
어머니 손잡고 거닐던 그길
이제는 나홀로 걸어가네
돌아가고 싶구나 정다운 그날들
내청춘 피던 고향길
기적소리 들려오면 아버지도 생각나네
눈물이 앞을 가리네
내마음은 고향길에 젖어
하늘끝까지 울고있네
내마음은 고향길에 젖어
하늘끝까지 울고있네
어릴적 내꿈이 자랐지
어머니 손잡고 거닐던 그길
이제는 나홀로 걸어가네
돌아가고 싶구나 정다운 그날들
내청춘 피던 고향길
기적소리 들려오면 아버지도 생각나네
눈물이 앞을 가리네
내마음은 고향길에 젖어
하늘끝까지 울고있네
내마음은 고향길에 젖어
하늘끝까지 울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