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길다고 느껴질 때였나
깊은 밤 날아서 내게로 다가와
커다란 솜사탕 품에 안은 듯
부드러운 손 내밀던 너
이제야 보이는 구간의 작은 말
왜 이제야 왔는지 묻지는 않을게
그냥 내 곁에서 잠깐 기대줘
가는 길 지치지 않게
너와 바라볼 저기 하늘의 별
그 아래 정원 위로
수많은 꽃이 피고 지는 걸 보며 함께 걸어가고파
너와 바라볼 저기 하늘의 별
그 아래 정원 위로
수많은 꽃이 피고 지는 걸 보며 함께 걸어가고파
깊은 밤 날아서 내게로 다가와
커다란 솜사탕 품에 안은 듯
부드러운 손 내밀던 너
이제야 보이는 구간의 작은 말
왜 이제야 왔는지 묻지는 않을게
그냥 내 곁에서 잠깐 기대줘
가는 길 지치지 않게
너와 바라볼 저기 하늘의 별
그 아래 정원 위로
수많은 꽃이 피고 지는 걸 보며 함께 걸어가고파
너와 바라볼 저기 하늘의 별
그 아래 정원 위로
수많은 꽃이 피고 지는 걸 보며 함께 걸어가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