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그 사이 어디로
또 하루를 참아내던 너의 꿈들은
삶 현실 책임 속에서
발을 동동 구르다 잠에 들면
난 어디서 들었던 너의 꿈의 조각들을
다 알고 있기에
밤거리 이 어둠 속에서
가장 높이 솟을 탑을 짓고서
이 넓은 세상이 다 보이는 그곳으로 함께 가자고 말할게
난 어릴 적 꾸었던 너의 꿈의 작은 빛들을
다 알고 있기에
밤거리 이 어둠 속에서
바래왔던 너의 빛이 켜지고
커다란 세상을 다 비추는 저 달처럼 빛날 거라고 말할게
또 하루를 참아내던 너의 꿈들은
삶 현실 책임 속에서
발을 동동 구르다 잠에 들면
난 어디서 들었던 너의 꿈의 조각들을
다 알고 있기에
밤거리 이 어둠 속에서
가장 높이 솟을 탑을 짓고서
이 넓은 세상이 다 보이는 그곳으로 함께 가자고 말할게
난 어릴 적 꾸었던 너의 꿈의 작은 빛들을
다 알고 있기에
밤거리 이 어둠 속에서
바래왔던 너의 빛이 켜지고
커다란 세상을 다 비추는 저 달처럼 빛날 거라고 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