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있나
이래선 돌아갈 수 있을까
당신은 한참을 숨죽여 울다
새벽이 오자 돌아서 버렸네
잠깐은 괜찮을 거라
잠깐은 괜찮을 거야
토닥여줬네
그렇게 밤이 갔네
애매한 현실에 던져진 나는
이름 석 자를 한참을 앓았네
잠깐은 괜찮을 거라
잠깐은 괜찮을 거야
잠깐에 벌써
우리는 어긋난 거야
사랑한 우린 남이 된 거야
이래선 돌아갈 수 있을까
당신은 한참을 숨죽여 울다
새벽이 오자 돌아서 버렸네
잠깐은 괜찮을 거라
잠깐은 괜찮을 거야
토닥여줬네
그렇게 밤이 갔네
애매한 현실에 던져진 나는
이름 석 자를 한참을 앓았네
잠깐은 괜찮을 거라
잠깐은 괜찮을 거야
잠깐에 벌써
우리는 어긋난 거야
사랑한 우린 남이 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