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에 또 다른 내가
날 비웃듯이 말해
“그게 너답냐, 그게 다냐”
또다시 무너져 내려
숨 막히는 이 도시 속에
나만 던져진 듯해
누구도 내 마음 알지 못 해
내 안에 전쟁이 시작돼
웃다가 울다가 또 망가지고
달려봐도 제자리야
길 잃은 나를 잡아줄
손은 어디에 있나
제멋대로 살아
또 무너져봐라
나도 날 몰라
Me vs Me, 다 망가져봐
도망가고 싶어도
내 안에 나를 피할 수 없어
밤새 뒤척이며 생각해
왜 난 또 멈추지 못해
수많은 나와 싸우는 게
익숙해져 버렸어 난
때론 부서져도 괜찮아
그게 나를 지키는 방법
부딪히며 다시 일어나
오늘도 제멋대로 살아
웃다가 울다가 또 망가지고
달려봐도 제자리야
길 잃은 나를 잡아줄
손은 어디에 있나
제멋대로 살아
또 무너져봐라
나도 날 몰라
Me vs Me, 다 망가져봐
도망가고 싶어도
내 안에 나를 피할 수 없어
날 비웃듯이 말해
“그게 너답냐, 그게 다냐”
또다시 무너져 내려
숨 막히는 이 도시 속에
나만 던져진 듯해
누구도 내 마음 알지 못 해
내 안에 전쟁이 시작돼
웃다가 울다가 또 망가지고
달려봐도 제자리야
길 잃은 나를 잡아줄
손은 어디에 있나
제멋대로 살아
또 무너져봐라
나도 날 몰라
Me vs Me, 다 망가져봐
도망가고 싶어도
내 안에 나를 피할 수 없어
밤새 뒤척이며 생각해
왜 난 또 멈추지 못해
수많은 나와 싸우는 게
익숙해져 버렸어 난
때론 부서져도 괜찮아
그게 나를 지키는 방법
부딪히며 다시 일어나
오늘도 제멋대로 살아
웃다가 울다가 또 망가지고
달려봐도 제자리야
길 잃은 나를 잡아줄
손은 어디에 있나
제멋대로 살아
또 무너져봐라
나도 날 몰라
Me vs Me, 다 망가져봐
도망가고 싶어도
내 안에 나를 피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