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묻고 또 묻는다

부처핸접 (BuddaHandsUP)
Album 묻고 또 묻는다Lyrics 부처핸접 (BuddaHandsUP)Composition Pesful.SyneArrangement 부처핸접 (BuddaHandsUP)
Listen to artist
고요한 새벽 마음 속 불빛
모든 고통의 뿌리 탐욕과 집착의 궤
세상이 나를 속여도 나를 속인 건 나
거울처럼 맑게 비춰 진짜 얼굴을 봐
일체유심조 세상은 마음의 그림자
번뇌의 안개 속에도 자비는 살아 있다
팔정도의 길 위를 맨발로 걸어가
올바른 말과 뜻 그게 진짜 무기야
중생의 슬픔 내 안에 품고서
아픈 자리에 연꽃이 피어나고 있어
모든 생명 다 부처가 될 수 있단 걸
깨닫는 순간부터 삶은 다시 쓰는 걸
허망한 욕망 위엔 평화가 자라지 않아
비움 속에서 진리가 흘러나와
이건 그냥 랩이 아냐 수행의 소리
진심을 담아 읊는 부처의 Flow지
이것이 무엇인가 내 안에 길이 있나
세상은 흔들려도 내 마음은 고요하다
탐욕을 놓고 분노를 버려
자비의 노래로 어둠을 밝혀
나를 묻고 또 묻는다 거기서 길을 본다
번뇌가 거칠수록 진심은 더 선명하다
마음이 곧 길이다 부처는 내 안에 있다
걸어가 한 걸음씩 진리를 따라간다
네가 찾는 해답은 네 안에 이미 있어
마음 다스리면 그게 곧 해탈의 열쇠
사성제 팔정도 거짓 없는 길
내면을 비추는 지혜가 나의 빛
세속의 바람에 휘둘리지 마
물결이 흔들려도 물은 본래 고요하니까
멈추고 바라봐 지금 이 순간
무명을 깨뜨리면 고통도 끝난다
모든 것은 인연 따라 흘러가
만남과 이별도 그저 인연의 한 장면이야
자비로 세상을 안아줄 수 있다면
그게 진짜 강함 그게 진짜 인간
나는 묻고 또 묻는다 이것이 무엇인가
그 질문 속에서 나를 다시 만난다
욕망은 불꽃 그러나 타오르지 않게
내 마음을 지켜 바람처럼 가볍게
침묵 속에 흐르는 부처의 숨결
말없이 전하는 자비의 언어
눈 감고도 느껴지는 그 길의 끝
거기엔 더 이상 나도 없고 너도 없다
모든 걸 내려놓을 때 진짜 자유
집착을 놓아야 두 손이 비로소 빈다
빛은 바깥이 아닌 내 안에서 피어나
그게 진실이라면 그걸 노래한다
이것이 무엇인가 내 안에 길이 있나
세상은 흔들려도 내 마음은 고요하다
탐욕을 놓고 분노를 버려
자비의 노래로 어둠을 밝혀
나를 묻고 또 묻는다 거기서 길을 본다
번뇌가 거칠수록 진심은 더 선명하다
마음이 곧 길이다 부처는 내 안에 있다
걸어가 한 걸음씩 진리를 따라간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