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추위 속에 숨어서
차가운 바람을 견디며
작은 꽃봉오리 하나가
세상을 다시 꿈꾸네
눈이 녹고 햇살이 비추면
붉게 물든 꽃잎이 피네
그렇게 약속처럼 다시
봄은 여기로 돌아오네
매화야 매화야 너의 꽃처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줘
삶의 끝자락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처럼 우리 곁에 있어줘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며
별처럼 다른 이의 길을 비추고
아주 작은 용기 하나로
다시 한 걸음 더 내 딛자
붉은 꽃이 전하는 말은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지
찬 바람도 이겨낸 인내가
우리 안에도 숨을 쉬네
매화야 매화야 너의 꽃처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줘
삶의 끝자락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처럼 우리 곁에 있어줘
차가운 바람을 견디며
작은 꽃봉오리 하나가
세상을 다시 꿈꾸네
눈이 녹고 햇살이 비추면
붉게 물든 꽃잎이 피네
그렇게 약속처럼 다시
봄은 여기로 돌아오네
매화야 매화야 너의 꽃처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줘
삶의 끝자락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처럼 우리 곁에 있어줘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며
별처럼 다른 이의 길을 비추고
아주 작은 용기 하나로
다시 한 걸음 더 내 딛자
붉은 꽃이 전하는 말은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지
찬 바람도 이겨낸 인내가
우리 안에도 숨을 쉬네
매화야 매화야 너의 꽃처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줘
삶의 끝자락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처럼 우리 곁에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