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스친 너의 손끝
차가운 공기 속에 남아
희미한 숨결이 번지면
밤은 다시 너로 물들어
Don’t say a word
그 한마디가
더 아프게 남아
I’m holding on, but breaking down
그림자 속 너의 이름
속삭이듯 나를 불러
기억이 된 그 순간에
Still I see your light, I see your light
닫힌 문 너머의 너는
잊혀진 꿈처럼 흐려
빛보다 깊은 이 어둠도
너를 감출 순 없잖아
You used to say forever
이젠 메아리만 남아
끝을 모른 채로
계속 걷는 나
그림자 속 너의 이름
속삭이듯 나를 불러
기억이 된 그 순간에
Still I see your light, I see your light
끝내 닿지 못할 너라도
내 안엔 살아
In the shadows, I keep you close
너를 안은 채
차가운 공기 속에 남아
희미한 숨결이 번지면
밤은 다시 너로 물들어
Don’t say a word
그 한마디가
더 아프게 남아
I’m holding on, but breaking down
그림자 속 너의 이름
속삭이듯 나를 불러
기억이 된 그 순간에
Still I see your light, I see your light
닫힌 문 너머의 너는
잊혀진 꿈처럼 흐려
빛보다 깊은 이 어둠도
너를 감출 순 없잖아
You used to say forever
이젠 메아리만 남아
끝을 모른 채로
계속 걷는 나
그림자 속 너의 이름
속삭이듯 나를 불러
기억이 된 그 순간에
Still I see your light, I see your light
끝내 닿지 못할 너라도
내 안엔 살아
In the shadows, I keep you close
너를 안은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