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의 빛 따라
부처님 이름을 부르네
번뇌의 어둠이 걷히고
자비의 마음이 피어나네
나를 아프게 한 이들도
연민의 눈으로 보리라
모든 생명 귀하니
함께 걷는 이 길 위에서
자비의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음으로 나아가네
한 송이 연꽃처럼
진흙 속에서도 향기롭게
부처님의 말씀 따라
참된 나를 찾아가네
바람은 지나가고
물결은 잠잠해지듯
세상도 흘러가니
집착을 놓아보아요
미움도 사랑도 결국엔
모두가 인연의 물줄기
허상 속에 진실을
깨달음으로 비추리라
자비의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음으로 나아가네
한 송이 연꽃처럼
진흙 속에서도 향기롭게
부처님의 말씀 따라
참된 나를 찾아가네
모든 것은 공이니
머무르지 말고 흘러가네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껴안으리
자비의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음으로 나아가네
한 송이 연꽃처럼
진흙 속에서도 향기롭게
부처님의 말씀 따라
참된 나를 찾아가네
부처님 이름을 부르네
번뇌의 어둠이 걷히고
자비의 마음이 피어나네
나를 아프게 한 이들도
연민의 눈으로 보리라
모든 생명 귀하니
함께 걷는 이 길 위에서
자비의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음으로 나아가네
한 송이 연꽃처럼
진흙 속에서도 향기롭게
부처님의 말씀 따라
참된 나를 찾아가네
바람은 지나가고
물결은 잠잠해지듯
세상도 흘러가니
집착을 놓아보아요
미움도 사랑도 결국엔
모두가 인연의 물줄기
허상 속에 진실을
깨달음으로 비추리라
자비의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음으로 나아가네
한 송이 연꽃처럼
진흙 속에서도 향기롭게
부처님의 말씀 따라
참된 나를 찾아가네
모든 것은 공이니
머무르지 말고 흘러가네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껴안으리
자비의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음으로 나아가네
한 송이 연꽃처럼
진흙 속에서도 향기롭게
부처님의 말씀 따라
참된 나를 찾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