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였는지
잔뜩 머릴 채우는
걱정이 문득 두려워
눈을 감아 봤더니
언뜻 떠오른 너의
얼굴이 나를 달래줘
차가운 바람이 날 밀어도
너의 손 잡고 걸어나갈 나를 믿어
날아가 저 멀리 웃는 구름 너머로
따사로운 날개가 되어 준 너의 미소
외쳐봐 내안에 높이 울리는 고동을
떨려도 놓지마, 저 별을 따라가
함께니까 우린 빛날 수 있어
너는 내게 말했지
겁낼 필요 없다고
언제나 곁에 서있어
난 느낄 수 있었지
내 맘을 감싸안는
다정한 노랫소리를
차가운 바람이 날 밀어도
너의 손 잡고 걸어나갈 나를 믿어
날아가 저 멀리 웃는 구름 너머로
따사로운 날개가 되어 준 너의 미소
외쳐봐 내안에 높이 울리는 고동을
떨려도 놓지마, 저 별을 따라가
함께니까 우린 빛날 수 있어
차가운 바람이 우릴 막아도
더 이상 두려워 하지 않을래
눈부신 햇살에 눈 감아도
나의 손 놓지 않을
너의 별이 될게
날아가 더 힘껏 하늘 높이 펼쳐봐
두근대는 희망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너에게 전해 주고 싶은 나의 노래를
떨려도 들어줘, 늘 웃을 수 있게
함께여서 우린 빛나고 있어
잔뜩 머릴 채우는
걱정이 문득 두려워
눈을 감아 봤더니
언뜻 떠오른 너의
얼굴이 나를 달래줘
차가운 바람이 날 밀어도
너의 손 잡고 걸어나갈 나를 믿어
날아가 저 멀리 웃는 구름 너머로
따사로운 날개가 되어 준 너의 미소
외쳐봐 내안에 높이 울리는 고동을
떨려도 놓지마, 저 별을 따라가
함께니까 우린 빛날 수 있어
너는 내게 말했지
겁낼 필요 없다고
언제나 곁에 서있어
난 느낄 수 있었지
내 맘을 감싸안는
다정한 노랫소리를
차가운 바람이 날 밀어도
너의 손 잡고 걸어나갈 나를 믿어
날아가 저 멀리 웃는 구름 너머로
따사로운 날개가 되어 준 너의 미소
외쳐봐 내안에 높이 울리는 고동을
떨려도 놓지마, 저 별을 따라가
함께니까 우린 빛날 수 있어
차가운 바람이 우릴 막아도
더 이상 두려워 하지 않을래
눈부신 햇살에 눈 감아도
나의 손 놓지 않을
너의 별이 될게
날아가 더 힘껏 하늘 높이 펼쳐봐
두근대는 희망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너에게 전해 주고 싶은 나의 노래를
떨려도 들어줘, 늘 웃을 수 있게
함께여서 우린 빛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