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시냇가에
은빛 물결 자아내고
행복한 사랑의 메아리가
운율에 따라 노래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해맑은 미소로 귓가에 맴돌고
꿈에서라도 안아보려 해도
투명인간처럼 스쳐지나
어느새 눈시울은 젖어만 갑니다
잘 지은 자식 농사
논밭으로 들녘으로 일하시며
주식을 품에 안고
잘 달구어진 장작불의 가마솥은
어느새 금은보화가 가득합니다
늘 함박 웃음꽃이 사라지지 않은
자녀들을 바라보며
무한정 사랑을 주셨고
아프다는 내색도 없이
인고의 시절을 보내고
늘 힘이 되어주신 어머니
아무런 댓가도 없이
그저 바라만 봐도 좋아하시며
가까운 거리도 서슴지 않고
버스 승강장 앞까지 배웅해 주시던
건강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골목길 나와 배웅하시다
이젠 방문 안에서 가라 하시네요
가엾은 울 어머니 사랑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내리 베풀며 사랑을 주렵니다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면
따뜻한 봄날 아버지랑 손잡고
봄 마중 나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은빛 물결 자아내고
행복한 사랑의 메아리가
운율에 따라 노래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해맑은 미소로 귓가에 맴돌고
꿈에서라도 안아보려 해도
투명인간처럼 스쳐지나
어느새 눈시울은 젖어만 갑니다
잘 지은 자식 농사
논밭으로 들녘으로 일하시며
주식을 품에 안고
잘 달구어진 장작불의 가마솥은
어느새 금은보화가 가득합니다
늘 함박 웃음꽃이 사라지지 않은
자녀들을 바라보며
무한정 사랑을 주셨고
아프다는 내색도 없이
인고의 시절을 보내고
늘 힘이 되어주신 어머니
아무런 댓가도 없이
그저 바라만 봐도 좋아하시며
가까운 거리도 서슴지 않고
버스 승강장 앞까지 배웅해 주시던
건강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골목길 나와 배웅하시다
이젠 방문 안에서 가라 하시네요
가엾은 울 어머니 사랑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내리 베풀며 사랑을 주렵니다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면
따뜻한 봄날 아버지랑 손잡고
봄 마중 나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