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냇가에 앉아
달콤한 향수 마시며
던져보는 돌멩이 하나
변하지 않는 그리움
푸르러 익지 않은
풋과일처럼
해지는 줄 모르고
놀던 유년 시절
인동초 꽃향기
어지러운 실개천
다시 찾을 보배
포근히 감싸주는
내 고향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이별 없는 고향
어린 시절 기다려 주고
사랑꽃이 피어나는
나의 고향
인동초 꽃향기
어지러운 실개천
다시 찾을 보배
포근히 감싸주는
내 고향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이별 없는 고향
어린 시절 기다려 주고
사랑꽃이 피어나는
나의 고향
달콤한 향수 마시며
던져보는 돌멩이 하나
변하지 않는 그리움
푸르러 익지 않은
풋과일처럼
해지는 줄 모르고
놀던 유년 시절
인동초 꽃향기
어지러운 실개천
다시 찾을 보배
포근히 감싸주는
내 고향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이별 없는 고향
어린 시절 기다려 주고
사랑꽃이 피어나는
나의 고향
인동초 꽃향기
어지러운 실개천
다시 찾을 보배
포근히 감싸주는
내 고향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이별 없는 고향
어린 시절 기다려 주고
사랑꽃이 피어나는
나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