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너를 떠올려
햇살에 젖은 그 미소
말없이 나를 바라보던
그 눈동자 아직 선명해
왜 그땐 몰랐을까
너의 마음 그 깊이를
시간은 너무 빠르게우릴 스쳐가 버렸지
이젠 늦은 고백이지만
널 잊은 적은 없어
바람에 실려 온 너의 향기
아직 내 가슴에 살아
그날의 너에게
다시 한번 말해줄게
사랑했다는 그 말
이제야 꺼내본다…
그날의 너에게
다시 한번 말해줄게
사랑했다는 그 말
이제야 꺼내본다…
햇살에 젖은 그 미소
말없이 나를 바라보던
그 눈동자 아직 선명해
왜 그땐 몰랐을까
너의 마음 그 깊이를
시간은 너무 빠르게우릴 스쳐가 버렸지
이젠 늦은 고백이지만
널 잊은 적은 없어
바람에 실려 온 너의 향기
아직 내 가슴에 살아
그날의 너에게
다시 한번 말해줄게
사랑했다는 그 말
이제야 꺼내본다…
그날의 너에게
다시 한번 말해줄게
사랑했다는 그 말
이제야 꺼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