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대로
흘러간 내
비 내리는 대로
흘러간 내
천년을 살 것처럼
온 세상을 누릴 것처럼
달려온
이제는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눈물도 바람에 맡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쉬어가세요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간 내
비 내리는 대로
흘러간 내
천년을 살 것처럼
온 세상을 누릴 것처럼
달려온
이제는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눈물도 바람에 맡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쉬어가세요
흘러간 내
비 내리는 대로
흘러간 내
천년을 살 것처럼
온 세상을 누릴 것처럼
달려온
이제는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눈물도 바람에 맡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쉬어가세요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간 내
비 내리는 대로
흘러간 내
천년을 살 것처럼
온 세상을 누릴 것처럼
달려온
이제는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눈물도 바람에 맡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쉬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