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했지
터지지 않는 풍선을 만들어 달라고
나무로 풍선을 만들면
터지지 않고 놀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그 생각은 어떻게 했나 몰라
모두들 뒤로 넘어갔네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절
세상이 놀이터였던 난 가끔 그리워
너무나 커 보였던 세상은 여전히 커 보이고
아니 그래서 내 나무 풍선 어때
누가 그랬지
낭만과 동심을 잃지 말라고
뭔지 알 거 같아
그래서 나는
마음 같지 않을 때
땅 말고 하늘을 보는 연습을 했네
여전히 구름은 내 그림책이고
바람은 날 쓰다듬는 알 수 없는 손길
하늘의 별을 손가락으로 다 이어보고
그날 밤 웃으며 잠드는 순간은 다시 오지 않지만
지금 못할건 뭐야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절
세상이 놀이터였던 난 가끔 그리워
너무나 커 보였던 세상은 여전히 커 보이고
아니 그래서 내 나무 풍선 어때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절
세상이 놀이터였던 난 가끔 그리워
너무나 커 보였던 세상은 여전히 커 보이고
아니 그래서 내 나무 풍선 어때
터지지 않는 풍선을 만들어 달라고
나무로 풍선을 만들면
터지지 않고 놀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그 생각은 어떻게 했나 몰라
모두들 뒤로 넘어갔네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절
세상이 놀이터였던 난 가끔 그리워
너무나 커 보였던 세상은 여전히 커 보이고
아니 그래서 내 나무 풍선 어때
누가 그랬지
낭만과 동심을 잃지 말라고
뭔지 알 거 같아
그래서 나는
마음 같지 않을 때
땅 말고 하늘을 보는 연습을 했네
여전히 구름은 내 그림책이고
바람은 날 쓰다듬는 알 수 없는 손길
하늘의 별을 손가락으로 다 이어보고
그날 밤 웃으며 잠드는 순간은 다시 오지 않지만
지금 못할건 뭐야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절
세상이 놀이터였던 난 가끔 그리워
너무나 커 보였던 세상은 여전히 커 보이고
아니 그래서 내 나무 풍선 어때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절
세상이 놀이터였던 난 가끔 그리워
너무나 커 보였던 세상은 여전히 커 보이고
아니 그래서 내 나무 풍선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