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떠 있는 저 달처럼
여전히 너를 기다리고 있어
언제나 곁에 있을 거라 믿었는데
이젠 손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네
스쳐 가는 바람 속에 너의 향기
아직도 내 곁에서 머무는 것 같아
잊으려 해봐도 잊혀지지가 않아
너는 내 안에 남아 있는 걸까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 없는 하루가
너무나 길어서 난 지쳐만 가
돌아와 줘 돌아와 줘 아직 늦지 않았다면
한 번만 더 내게 와줄 수 없니
아침이 오면 괜찮아질까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질까
하지만 난 아직도 멈춰 있어
너를 사랑했던 그날에 그대로
수없이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너의 이름 부르면 무너져 내려
지우려 해봐도 지울 수가 없어
너 없이 난 아무 의미가 없어
혹시라도 언젠가 다시 널 만나면
그땐 후회 없이 널 안아줄 텐데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 없는 하루가
너무나 길어서 난 지쳐만 가
돌아와 줘 돌아와 줘 아직 늦지 않았다면
한 번만 더 내게 와줄 수 없니
여전히 너를 기다리고 있어
언제나 곁에 있을 거라 믿었는데
이젠 손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네
스쳐 가는 바람 속에 너의 향기
아직도 내 곁에서 머무는 것 같아
잊으려 해봐도 잊혀지지가 않아
너는 내 안에 남아 있는 걸까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 없는 하루가
너무나 길어서 난 지쳐만 가
돌아와 줘 돌아와 줘 아직 늦지 않았다면
한 번만 더 내게 와줄 수 없니
아침이 오면 괜찮아질까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질까
하지만 난 아직도 멈춰 있어
너를 사랑했던 그날에 그대로
수없이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너의 이름 부르면 무너져 내려
지우려 해봐도 지울 수가 없어
너 없이 난 아무 의미가 없어
혹시라도 언젠가 다시 널 만나면
그땐 후회 없이 널 안아줄 텐데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 없는 하루가
너무나 길어서 난 지쳐만 가
돌아와 줘 돌아와 줘 아직 늦지 않았다면
한 번만 더 내게 와줄 수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