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지고 해는 멀어지고
텅빈 골목에 내 그림자만
웃던 그 시절 꿈 많던 그 날들
이젠 사진속 이야기 더라
지나온 세월 참 모질기도해
가진것 보다 잃은게 많지만
돌아서 보면 그 모든 상처가
내가 살아낸 발자국 이더라
무거운 세월 한줌 손에 쥐고
바람 따라 흩날리려 해도
잡을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그 이름 하나 인생 이라지
~~~~~~~~~~~~~~~~~~
(사랑도 떠나고 청춘도 저물고
기댈 곳 하나없는 밤이면
홀로 마신 술잔에 비친 내 얼굴이
참 많이도 변했구나 싶더라)
~~~~~~~~~~~~~~~~~~~
세월아 참 야속하구나
내 청춘 한줌 가져 가더니
웃음도 눈물도 결국은
추억 이더라
그래도 나 오늘도 노래 하련다
세월아 고맙다
나를 사람되게 했구나
텅빈 골목에 내 그림자만
웃던 그 시절 꿈 많던 그 날들
이젠 사진속 이야기 더라
지나온 세월 참 모질기도해
가진것 보다 잃은게 많지만
돌아서 보면 그 모든 상처가
내가 살아낸 발자국 이더라
무거운 세월 한줌 손에 쥐고
바람 따라 흩날리려 해도
잡을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그 이름 하나 인생 이라지
~~~~~~~~~~~~~~~~~~
(사랑도 떠나고 청춘도 저물고
기댈 곳 하나없는 밤이면
홀로 마신 술잔에 비친 내 얼굴이
참 많이도 변했구나 싶더라)
~~~~~~~~~~~~~~~~~~~
세월아 참 야속하구나
내 청춘 한줌 가져 가더니
웃음도 눈물도 결국은
추억 이더라
그래도 나 오늘도 노래 하련다
세월아 고맙다
나를 사람되게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