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가의 처녀 백설희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갈대잎이 흔들리어 기러기 날라가고 거울 같은 호수가에 눈썹달이 떠 있는데 풀벌레 울음소리 애련히 들리는 밤 외로운 호수가에서 조각돌만 던집니다. 2.눈감으면 떠오르는 당신의 그 모습을 잊을려고 애를 쓰도 왠 일인지 떠오르네 흘러간 그 세월에 새파란 추억만이 그림자 파고들 듯이 내 가슴을 설레이네. Show videos 1.갈대잎이 흔들리어 기러기 날라가고 거울 같은 호수가에 눈썹달이 떠 있는데 풀벌레 울음소리 애련히 들리는 밤 외로운 호수가에서 조각돌만 던집니다. 2.눈감으면 떠오르는 당신의 그 모습을 잊을려고 애를 쓰도 왠 일인지 떠오르네 흘러간 그 세월에 새파란 추억만이 그림자 파고들 듯이 내 가슴을 설레이네. Related lyrics ♪ 샌프란시스코 (Cover Ver.) 백설희 ♪ 아베크 토요일 백설희 ♪ 청포도 익는 밤 백설희 ♪ 칼맨 야곡 백설희 ♪ 맹꽁이 타령 백설희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이별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추억 #호수 #외로운 장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