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여로 상사뒤오
옥창해도 붉었는데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임의 생각이 간절하다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갈거자야 설어를 말소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보낼송자 나도 나있네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이 농사를 지어갔고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거거 무엇을 하잔말가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첫째에는 나라봉양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둘째에는 부모봉양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세째에는 부귀공명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이것이 대장부가 할 일이로세 헤헤헤여로
상사뒤오.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