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령 신안군 민요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흑산도라 문암산은 들어 들어 갈수록 나무가 많고 강원도라 금강산은 들어 들어 갈수록 경치가 좋다. 가지많은 소나무 바람 개일날 없고요 자식많은 우리부모 속편한날 없더라 싫거든 말어라 너한사람 뿐이냐 산넘어 산이있고 강건너 강이있다. 홍도야 백도야 이름난 홍도야 풍난꽃 바람에 향내가 나는구나. 아리랑 순자야 몸단장 하여라 내일 모래 너약혼자 선보러 온단다 Show videos 흑산도라 문암산은 들어 들어 갈수록 나무가 많고 강원도라 금강산은 들어 들어 갈수록 경치가 좋다. 가지많은 소나무 바람 개일날 없고요 자식많은 우리부모 속편한날 없더라 싫거든 말어라 너한사람 뿐이냐 산넘어 산이있고 강건너 강이있다. 홍도야 백도야 이름난 홍도야 풍난꽃 바람에 향내가 나는구나. 아리랑 순자야 몸단장 하여라 내일 모래 너약혼자 선보러 온단다 Related lyrics ♪ 흥타령 신안군 민요 ♪ 중가리 신안군 민요 ♪ 의붓엄마 신안군 민요 ♪ 뱃놀이 타령 신안군 민요 ♪ 자장노래 신안군 민요 #산과 강 #민속악보 #우리가 했던 일 #비행기 없는 날 #지역민속 #전통민요 #경치 #자식과 부모 #산속 #아리랑 #노래의 흔적 #강원도 #흑산도 #민요 #전통음악 #1950년대 #지역풍경 #산행 #자연 #아리랑 가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