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야 김창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바다 바람 차갑지 않아? 달처럼 어여쁜 얼굴 남포불 하늘거리고 따스한 정이 흐르네 오늘같이 흐뭇한 날엔 술 한잔 권하고 싶어 하얀 볼이 붉어지며는 그댄 어떨지 몰라 사랑해 사랑해 밤하늘 무지개 피네 사랑해 사랑해 솜털처럼 고운 이 밤에 이마를 마주 대하고 나직히 속삭여봐요 이 마음 깊은 곳까지 그대 숨결퍼져요 지금 눈감아 괜챦은 날이 또다시 올 수 있을까 이 넓은 모래밭을 맨발로 거닐고 싶어 Show videos 바다 바람 차갑지 않아? 달처럼 어여쁜 얼굴 남포불 하늘거리고 따스한 정이 흐르네 오늘같이 흐뭇한 날엔 술 한잔 권하고 싶어 하얀 볼이 붉어지며는 그댄 어떨지 몰라 사랑해 사랑해 밤하늘 무지개 피네 사랑해 사랑해 솜털처럼 고운 이 밤에 이마를 마주 대하고 나직히 속삭여봐요 이 마음 깊은 곳까지 그대 숨결퍼져요 지금 눈감아 괜챦은 날이 또다시 올 수 있을까 이 넓은 모래밭을 맨발로 거닐고 싶어 Related lyrics ♪ 하루 김창완 ♪ 웃음구멍 김창완 ♪ 이쁜 게 좋아요 김창완 ♪ 무감각 김창완 ♪ 누나야 김창완 #낭만 #밤 #사랑 #바다 #데이트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추억 #따뜻함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