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시 미선이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이제 소리 없이 시간의 바늘이 자꾸만 내 허리를 베어와요 아프지 않다고 말하며 내 피부를 자르고 피 흐르고 살을 자르고 그렇게 지나갈 꺼래요 무서워요 엄연한 자살 행위 그래서 웃어 달라고 말씀하셨지만 아직 전과자의 몸으론 힘들어요 미안해요 마음 속의 울림은 내 입속의 신음은 항상 그대에겐 짐이었을 뿐 곳곳을 둘러 봐도 성한 곳 하나 없고 난 언제까지 썩어 갈건지 Show videos 이제 소리 없이 시간의 바늘이 자꾸만 내 허리를 베어와요 아프지 않다고 말하며 내 피부를 자르고 피 흐르고 살을 자르고 그렇게 지나갈 꺼래요 무서워요 엄연한 자살 행위 그래서 웃어 달라고 말씀하셨지만 아직 전과자의 몸으론 힘들어요 미안해요 마음 속의 울림은 내 입속의 신음은 항상 그대에겐 짐이었을 뿐 곳곳을 둘러 봐도 성한 곳 하나 없고 난 언제까지 썩어 갈건지 Related lyrics ♪ 세상에서 나는 네가 제일 좋아 미선이 ♪ 치질 From'A Piratr Radio('98) 미선이 ♪ 송시 From'A Piratr Radio('98) 미선이 ♪ Drifting (Inst.) 미선이 ♪ 진달래타이머 미선이 #우울 #고통 #절망 #자살 #힘든 시기 #내면의 고통 #가스라이팅 #발라드 #한국어 #현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