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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 김도향

단 한 순간도 떨어지기 싫어 곁에 두고도 허기졌던 사랑 이젠 얼굴초자 떠올리기 힘든 희미해진 옛사랑 푸른 시절의 훈장 같은 상처 이름만 들어도 욱신대던 가슴 이젠 잊은 것도 잊은채 살아가는 걸 깨달게 되면 흠칫 놀라지 사랑해 너무 사랑해 가진 걸 모두 주고 나도 늘 부족했던 탓에 눈물만 흘렸던 맘은 서툴고 삶은 벅차던 눈부신 지난 날 나 살아다가 문...

현기증

가만히 흘러가는 시간을 물끄러미 세어 보고 있어요 눈처럼 두껍게 쌓였던 잠 속에서 전화벨 소리를 들었죠 난 눈을 떴지만 여전히 어두운 방 안에 전화벨 소린 그쳤죠 난 불을 켜고 일어나 앉아요 시계소리가 방안에 울리죠 그 전화벨은 다시 울릴까요 시계바늘만 바라보죠 난 차가운 맥주를 가져왔죠 난 한 모금을 마신 채 들고만 있죠 * 어떤 기억들은 돌...

현기증

★ 칸 - 현기증...Lr우 ★ 떠 올리면 아파도 그대곁이 좋았죠 눈물지밀어도 그대가 가장 행복했죠 시간은 애써 등떠밀듯 자꾸 날 재촉 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대를 잊으려 노력하진않아 그대 내곁에 머물게 묶어 둘꺼에요 추억속에 난 어지러워요 그대 향기가 세상에 가득차 기억이 흐려지는 그날까지 부족한 날 떠나가는건 그대의 자유이지만

현기증 델리스파이스

1. 오늘 아침 왠일로 툭툭 자릴 털고 어제 산 새 운동화의 냄새가 맘에 들어 한손엔 시계, 허리엔 생수통을 비 개인 오후의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2. 밤새 내린 비에 대책없이 흘러온 수많은 쓰레기들의 냄새가 맘에 안들어 그곳에서 뭔가 낚겠다는 사람들, 바쁘게 돌아가는 포크레인의 큰 굉음들 나는 어디론가, 나는...

현기증 정철

낯선 얼굴을 보면서 다른 표정을 지어봤어 이게 나인걸까 나답지 못하다는 친구들의 말들어도 어쨌든 상관없단 생각뿐 애써웃는 사이 우리 이렇게 까지 되버릴 줄은 몰랐어 니가 없는 날 알잖아 어지러운 내 안에 헤매잖아 정말 하지만 멈출수도 없어 니가 미워진건 처음인데 왜이리 아픈건지 이제는 말할수도 없잖아 내 모든걸 주겠다고 그렇겐 안되겠지만 사람 없...

현기증 레이니썬

내 환상속에도, 넌 내 곁에 있지 않아 늘 그렇게 불러도 날 비웃듯 날아가버려 오 진정한, 오 허탈한 꿈 내 어둠속에, 넌 잠자는 작은 악마처럼 달콤한 향기로 날 빼앗아, 멀리 달아나려해 오 그러나, 오 언제나 너는 조각난, 너는 고장난 꿈이네 내미는 손끝은 어느덧 내눈을 빼앗고, 어지러운 바람과 먼지만이 속삭여 오네 오 진정한, 오 너무한...

현기증 Deli Spice

1. 오늘 아침 왠일로 툭툭 자릴 털고 어제 산 새 운동화의 냄새가 맘에 들어 한손엔 시계, 허리엔 생수통을 비 개인 오후의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2. 밤새 내린 비에 대책없이 흘러온 수많은 쓰레기들의 냄새가 맘에 안들어 그곳에서 뭔가 낚겠다는 사람들, 바쁘게 돌아가는 포크레인의 큰 굉음들 나는 어디론가, 나는...

현기증 시이나링고

眩暈 메마이 현기증 あたしがこんなメロディを口ずさむのはさてどうしてでしょう? 아타시가고응나메로디오쿠치즈사무노와사테도우시테데쇼우 내가 이런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것은 어째서 인걸까? ねぇ, じっくり考えてみて 네에 짓쿠리 강가에테미테 응 차분히 생각해봐 あたしがこんな言葉を口走るのはさてどうしてでしょう?

현기증 Delispice

오늘 아침 왠일로 툭툭 자릴 털고 어제 산 새 운동화의 냄새가 맘에 들어 한손엔 시계 허리엔 생수통을 비 개인 오후의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밤새 내린 비에 대책 없이 흘러온 수많은 쓰레기들의 냄새가 맘에 안들어 그곳에서 뭔가 낚겠다는 사람들 바쁘게 돌아가는 포크레인의 큰 굉음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현기증 Rainy Sun

내 환상속에도, 넌 내 곁에 있지 않아 늘 그렇게 불러도 날 비웃듯 날아가버려 오 진정한, 오 허탈한 꿈 내 어둠속에, 넌 잠자는 작은 악마처럼 달콤한 향기로 날 빼앗아, 멀리 달아나려해 오 그러나, 오 언제나 너는 조각난, 너는 고장난 꿈이네 내미는 손끝은 어느덧 내눈을 빼앗고, 어지러운 바람과 먼지만이 속삭여 오네 오 진정한, 오 너무한...

현기증 Mot

가만히 흘러가는 시간을 물끄러미 세어보고 있어요 눈처럼 두껍게 쌓였던 잠 속에서 전화벨 소리를 들었죠 난 눈을 떴지만 여전히 어두운 방안에 전화벨 소리는 그쳤죠 난 불을 켜고 일어나 앉아요 시계소리가 방안에 울리죠 그 전화벨은 다시 울릴까요 시계바늘만 바라보죠 난 차가운 맥주를 가져왔죠 난 한 모금을 마신 채 들고만 있죠 어떤 기억들은 돌아오지도 ...

현기증 마치킹스

모든 것이 왜 이리 가쁠까 나는 여기 머물러 있는데 바람 불어와 왜 나를 흔들까 발 디딜 곳은 멀어져 가는데 산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일까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닌데

현기증 젝스키스

어지러워 핑 돌아 이제 그만 나 눈 감을래 어지러워 핑 돌아 네 생각에 나 현기증 난단 말이야 넌 괴로운 별 하나 또 밤이면 떠올라 지구와 달 공전처럼 내 머릴 맴돌아 꺼진 TV처럼 끝나버린 너와 나 근데 난 여기서 대체 뭘 기다려 너 없이도 잘 돌아가는 이 세상이 익숙하지 않아 보기 좋게 버려졌어 우린 영원할 거라 믿었는데

현기증 레이니썬(Rainysun)

내 환상속에도 넌 내 곁에 있지 않아 늘 그렇게 불러도 날 비웃듯 날아가버려 오 진정한 오 허탈한 꿈 내 어둠속에 넌 잠자는 작은 악마처럼 달콤한 향기로 날 빼앗아 멀리 달아나려해 오 그러나 오 언제나 너는 조각난 너는 고장난 꿈이네 내미는 손끝은 어느덧 내눈을 빼앗고 어지러운 바람과 먼지만이 속삭여 오네 오 진정한 오 너무한 넌 얼룩처럼 번진 넌 ...

현기증 최정철

낯선 얼굴을 보면서 다른 표정을 지어봤어 이게 나 인걸까 나답지 못하다는 친구들의 말 들어도 어쨌든 상관 없단 생각뿐 애써 웃는 사이 우리 이렇게까지 돼버릴 줄은 몰랐어 네가 없는 날 알잖아 어지러운 내 안에 헤매잖아.. 정말 하지만 멈출 수도 없어 니가 미워진 건 처음인데 왜 이리 아픈 건지 이제는 말할 수도 없잖아 내 모든걸 주겠다고 그렇겐 안되겠...

현기증 못(Mot)

가만히 흘러가는 시간을 물끄러미 세어보고 있어요 눈처럼 두껍게 쌓였던 잠 속에서 전화벨 소리를 들었죠 난 눈을 떴지만 여전히 어두운 방안에 전화벨 소리는 그쳤죠 난 불을 켜고 일어나 앉아요 시계소리가 방안에 울리죠 그 전화벨은 다시 울릴까요 시계바늘만 바라보죠 난 차가운 맥주를 가져왔죠 난 한 모금을 마신 채 들고만 있죠 * 어떤 기억들은 돌아오지도...

현기증 칸 (KHAN)

현기증 lyrics 조은희,이정국 composer 조영수 anadapter 조영수 떠올리면 아파도 그대곁이 좋았죠 눈물 치밀어도 그때가 가장 행복했죠 시간은 애써 등떠밀듯 자꾸 날 재촉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대를 잊으려 노력하진 않아 그댈 내곁에 머물게 묶어둘 꺼에요 추억 속에 난 어지러워요 그대 향기가 세상에 가득차 기억이 스러지는 그날 까지

현기증 못 (Mot)

가만히 흘러가는 시간을물끄러미 세어 보고 있어요눈처럼 두껍게쌓였던 잠 속에서전화벨 소리를 들었죠난 눈을 떴지만여전히 어두운 방 안에전화벨 소린 그쳤죠난 불을 켜고일어나 앉아요시계소리가방안에 울리죠그 전화벨은다시 울릴까요시계바늘만 바라보죠난 차가운맥주를 가져왔죠난 한 모금을 마신 채들고만 있죠어떤 기억들은돌아오지도 않고지나가지도 않고밤이 가득한 방안을이...

현기증 윈터 그린

어제 느꼈던 같은 기분 이제 느낄수 없는 두눈 모든게 지루하고 똑같은 것뿐인데 어떻게 단 하루 변하지 않나 배부른 저 돼지들에겐 굶주린 거지들의 불만일뿐, 또 구걸일뿐 아름다운 너, 멋있는 니들이 먹고버린 쓰레기더미 그 위에 너도나도 모여드는 비굴한 저 쥐새끼들 비열한 저 여우들에겐 냄새나는 저 쥐들의 천국일뿐, 또 무덤일뿐 새들이 땅을기며 여우와 쥐...

현기증 레이니 썬

내 환상속에도넌 내 곁에 있지 않아늘 그렇게 불러도날 비웃듯 날아가버려오 진정한오 허탈한 꿈내 어둠속에넌 잠자는 작은 악마처럼달콤한 향기로 날 빼앗아멀리 달아나려해오 그러나오 언제나너는 조각난너는 고장난 꿈이네내미는 손끝은어느덧 내눈을 빼앗고어지러운 바람과먼지만이 속삭여 오네오 진정한오 너무한 넌얼룩처럼 번진넌 이제 내게 없는거야믿어야만해 부탁해거기서...

현기증 Khan

떠 올리면 아파도 그대곁이 좋았죠 눈물지밀어도 그대가 가장 행복했죠 시간은 애써 등떠밀듯 자꾸 날 재촉 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대를 잊으려 노력하진않아 그대 내곁에 머물게 묶어 둘꺼에요 추억속에 난 어지러워요 그대 향기가 세상에 가득차 기억이 흐려지는 그날까지 부족한 날 떠나가는건 그대의 자유이지만 또 나 그대를 보내지 않는건 나의 자유니까 그대 내곁에...

현기증 마치킹스 (The March Kings)

모든 것이 왜 이리 가쁠까 나는 여기 머물러 있는데 바람 불어와 왜 나를 흔들까 발 디딜 곳은 멀어져 가는데 산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일까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닌데

목이 멘다 김도향

밀어내고 싶은데 버려내고 싶은데 너를 바라보면 너만 생각하면 목이 멘다 우린 연이 아닌데 우린 여기 까진데 너무 잘알면서 쉽지가 않아서 가슴 무너진다 자꾸 화 내게 된다 안되는걸 알면서 네모습 속에서 그에 흔적 지우고 쉽다 너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 못한채로 숨 쉬듯 숨 넘기듯 또 다시 삼킨다 끝내 오늘도 난 영원히 난 혼자 말로 소리쳐 본다 ...

랭그리 팍의 회상 김도향

랭그리 팍의 회상 - 노래 김도향 - 바위는 남자, 나뭇잎은 여자 바람은 슬픔, 이는 그리움 하늘엔 종달새 내 마음은 외로움 내사랑 인곳 오 랭그리 팍 사랑은 강물 지난날은 눈물 매서운 소리, 오 메아리 하늘엔 종달새 내마음은 외로움 눈물로 아롱진 오 랭그리 팍 어제는 옛날, 오늘은 단 하루 내일은 태양, 그리고 또 옛날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도향

어느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빈 내마음을 보았죠! 그냥 턱없이 흘려버린... 그런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온 인생을... 저~ 흐르는 강물처럼 멋없이 멋없이 살았죠!~ 잃어버린것이 아닐까? 느져버린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을 찾을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도향

어느 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우 우~~~~~ 우~ 우~~ 우~~ 우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우~~~ 난 참 바보처럼 살았...

시간 김도향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갈 세월이 가려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벽오동 김도향

벽오동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잣더니 어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안 오시뇨 달맞이 가잔 뜻은 님을 모셔 가잠인데 어이타 우리 님은 가고 아니 오시느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르르--- 잔별아 쏟아져라 까르르---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잣더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안 오시뇨

벽오동 심은 뜻은 김도향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잣더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네) ㅇㅇㅇ 안오시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or 와르르르-) 찬 별아 쏟아져라 와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or 까르르르-) 달 맞이 가잔 뜻은 님을 모셔 님을 모셔 가잠인즉(데) 어이타 우리 님은 가고 아니 오시느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or 와...

고독 김도향

거리에 어둠이 내리면 가로등 하나 둘 피어나고 내 맘에 그리움 밀려오면 눈앞에 이슬꽃 아롱지네 지나간 시절은 않오려나 덧 없이 떠나간 그리운 님 내맘에 그리움 밀려오면 눈앞에 이슬꽃 아롱지네 거리에 빗방울 떨어지면 형형색 우산꽃 피어나고 내 맘에 고독이 밀려오면 눈가에 이슬꽃 망울지네 가버린 세월은 않오려나 나 정녕 애타게 그리는 님 내 맘에 고독...

언덕에 올라 김도향

* 언덕에 올라 * 1. 바람부는 날엔 언덕에 올라 넓은 들을 바라보며 그 여인의 마지막 그 말 한마디 생각하며 웃음짓네 후렴: 랄라라 라랄라 라랄랄 라라라라 예~ 랄라라 라랄라 라랄랄 라라랄라 2. 비 오는 날엔 우산을 들고 빗방울을 바라보며 그 여인의 마지막 그 말 한마디 생각하며 웃음짓네 3. 눈 오는 날엔 펄펄 나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그...

Volcano 김도향

그대 그 눈빛이 날 보는게 맞는지 그 웃음 날 향해 던진 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오늘 그댄 정말 럭키한 하루 만난 거겠죠 그대여 망설이지 말아요 언제나 내게 준비돼 있는 사랑은 그댈 위해 불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화산 속 같아 그대여 내게 놀라지 말아요 Baby 난 그대 상상보다 훨씬 더 강할지 몰라서 너무 멋질지 몰라서 나에겐 아직도 그댈 향한 정...

한잔 술 김도향

어차피 혼자라고 느꼈지 모두가 나를 보고 모른 척 해 힘들고 괴로워도 쓸쓸히 위로하며 한 잔 음~ 사랑도 쉽지만은 않았지 언제나 아픈 기억만 남겨 또 다른 사랑, 사랑 찾아 헤매 다녔지~ 푸른 날 스쳐가는 아픔이라면 비 온 뒤 태양처럼 눈부시게 환한 미소를 그래 아무리 험한 길도 모두들 혼자 가는 여행! 언젠가 우리 모두 만나겠지 젊음의 끝엔 한...

불새 김도향

* 불 새 * 부숴진 손잡이를 움켜쥐고 왜 나는 문을 열려 하는가 그 속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이토록 나를 끌어 당기나 그 속에, 그 속에 뭐가 있나 그 속에, 그 속에 뭐가 있나 나는 왜 저 하늘의 천사처럼 순결한 기쁨을 갖지 못하나 내 몸 안에 또 누가 있길래 이토록 나를 불 태우려 하나 내 안에, 내 안에 누가 있나 내 안에, 내 안에...

시간 (Swing Version) 김도향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리...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김도향

지나간 자욱위에 또 다시 밀려오며 가녀린 숨결로서 목놓아 울부짖는 내 작은 소망처럼 머리를 헤쳐풀고 포말로 부서지며 자꾸만 밀려오나 자꾸만 밀려가는 그 물결은 썰물 동여매는 가슴 속을 풀어 뒹굴며 노래해 뒹굴며 노래해 부딪혀 노래해 부딪혀 노래해 가슴 속으로 밀려와 비었던 가슴속을 채우려 하네 채우려 하네 *밀려오는 그 파도 소리에 ...

Superstition [Originated From Stevie Wonder] 김도향

Very Supersititious Writing’s on the wall. Very superstitious Ladder’s ‘bout to fall. Thirteen Month old baby Broke the looking Glass . Seven Years of bad luck. The Good things in your past. When ...

랭그리팍의회상 김도향

랭그리 팍의 회상 - 노래 김도향 - 바위는 남자, 나뭇잎은 여자 바람은 슬픔, 이는 그리움 하늘엔 종달새 내 마음은 외로움 내사랑 인곳 오 랭그리 팍 사랑은 강물 지난날은 눈물 매서운 소리, 오 메아리 하늘엔 종달새 내마음은 외로움 눈물로 아롱진 오 랭그리 팍 어제는 옛날, 오늘은 단 하루 내일은 태양, 그리고 또 옛날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도향

어느 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우 우~~~~~ 우~ 우~~ 우~~ 우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우~~~ 난 참 바보처럼 살았...

시간 [SBS 드라마 불량주부 O.S.T 삽입곡] 김도향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갈 세월이 가려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

남은 시간 김도향

내 주어진 삶… 한 가운데 쯤…나 그대를 만나 좋았지 늘 정성스럽게 …내 옷자락을…매만져주던 내사랑 내 맘만 믿고…내 품에 묻혀…날 따라와 주던 한 사람 다 지나고 보면…찰라 같은데 …왜 미안함은 더딘지 다시 만난데도…다시 소원한데도 오직 나에겐 그대…그대 하나인걸 남은 시간 동안…지난 못다한 나의 사랑을 그대 가슴에 모두 쏟아 불거야 늘 아껴...

벽오동 심은뜻은 김도향

제목 :벽오동 가수 :김도향 앨범 :73년 오아시스 톱 힛트송 제3집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자떠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않오시뇨 달맞이 가잔 뜻은 님을 모셔 가저인데 어이타 우리님은 가고 아니 오시느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뜨뜨~ ~ ~ ~ ~ ~ ~ ~ ~ ~ 잔별아 쏟아져라 와뜨뜨~ ~ ~ ~ ~ ~ ~ ~ ~ ~ 벽오동 심은

목이멘다(노래방MR) 김도향

밀어내고 싶은데~ 버려내고 싶은데~ 너를 바라보면~ 너만 생각하면~ 목이 멘다...~~~ 우린 연이 아닌데~ 우린 여기까진데~ 너무 잘알면서~ 쉽지가 않아서 ~가~슴 무너진다~ 자꾸~ 화내게 된다~ 안되는걸 알면서~ 내모습속에서 ~그의 흔적 지/우/고~ 싶다~ / 너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 못한채로~ 숨쉬듯~ 숨넘기듯~ 또다시 삼킨다~ ...

바보처럼 살았군요(Feat. DJ DOC, Red Roc) 김도향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어느날 친구와 같이한 술 한잔과 입에 문 담배연기에 문득 생각이 난다. 사랑과 돈에 울고 웃던 돌아보면 덧 없던 지난 세월속의 바보 같은 내모습 이제 내 나이 서른둘. 내 인생 세번째 고개. 가진자의 여유 부담없는자의 여유 라고 믿고 살아온 내 ...

마리아 마리아 김도향

?사랑 보고 또 봐도 그댄 내 사랑 마지막 내 사랑 오늘은 말이야 내 말 들어보란 말이야 밤새 널 생각하면서 나 연습한 내 맘이야 이렇게 말이야 네가 말이야 좋은데 말이야 어쩌란 말이야 불타는 전화도 지겨운 문자도 다 그만두잔 말이야 말이야 우리 이제 같이 살잔 말이야 오 사랑 아무리 봐도 그댄 내 사랑 운명같은 사랑 그러니까 말이야 빨리 대답하란 말...

I Believe 김도향

잊지 못한 그리움 뿐인데 시간은 왜 달아나는 지 몰라 생각 못한 내 잘못 뿐인데 그 시간은 왜 용서하는지 몰라 (힘든 눈물들도) Oh 눈물 흘리지는 마(기억들도) 버리진 않겠어 언젠가 (언젠가) 널 보면 다시 한 번 말 할게 Cuz’ I Believe 그대 기억 속에 남아있는 사랑을 난 믿어요 (HO) 언제나 날 위해 준비한 걸 I Believe...

Piano man 김도향

희미한 조명이 아롱진 조용한 피아노방 자욱한 담배 연기만 침묵을 깨트리네 아 쓸쓸한 피아노 멜로디 내 마음을 아는가 누가 시원한 노래를 부른다면 나도 마음껏 노래하리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가슴에 멍울진 외로움 저멀리 날려보자 힘껏 소리쳐 노래를 부르자 아주 흥겨운 목소리로 톱니 바퀴의 부속처럼 사는게 인생인가 하루종일 도는 다람쥐가 나랑 아주...

my song 김도향

아버지 호주머니 속에든 빛 바랜 사진 속 그 여인 어머니 밤새 쉬던 한숨이 어릴적 기억의 전부지 음- 석양이 노을 진 바다 하얗게 부서진 파도 힘겹게 숨겨 놓은 기억들 하나씩 하나씩 꺼낸다 하늘에 하나 둘 별들이 잠에서 깨면 구름 사이 날으는 외론 갈매기의 슬픈 꿈 it's my love it's my life it's my son...

>>>벽오동<<< 김도향

1))) 벽오동~ 심~은뜻은 봉~황~을 보잣더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안오시뇨 하늘아무너져라~, 와뜨뜨뜨뜨뜨.. 잔-별~아~ 쏟아져라~, 와뜨뜨뜨뜨뜨.. 달맞이- 가잔~ 뜻은~ 님을~ 모셔~과잠인제 어-이-타~ 우리~님은~ 가고아니~ 오시느뇨 - 간 주 - 2))) 하늘아무너져라~, 와뜨뜨뜨뜨뜨.. 잔-별-아~ 쏟아져라~, 와...

회색빛 노을 김도향

떠나가며 그대 왜 내가 미워서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또 그대를 그림 선택한 시간으로 되돌아 가서 그댈 사랑하던걸 멈춰야 한단 사실을 모르네 슬퍼라 회색 빛 회상의 노을이여 해를 따라 곧 사라지는 노을이 사랑 따라 곧 사라지는 추억이 왜 나에게는 저물지 않는 짙은 회색 빛의 노을인건지 이제 누굴 따라 가야하는데 도무지 기다려도 보이지 않는 널 잊고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