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생은 김성원

인생은 끝도 없는 나그네의 길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가나 그 무엇을 찾아 헤매나 뒤돌아 보면 내가 저만큼 갈 곳 몰라 서성이는데 여기 서있는 나는 누군가 나는 어디 있는 걸까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은 어디로 가는 길인가 인생은 한가닥 바람같은 것 스쳐가는 바람 같은 것 어디서 불어와 어디로 가나 잡으려도 잡을 수 없어 지워진 가슴

눈물꽃 김성원

하늘빛 꽃다운 어린시절 곱디 고운 꽃 한송이 지독한 말벌에 독침 맞은채 어린꽃은 시들어가 할미 꽃으로 모진 세월 견디고 견뎌 지금은 하늘꽃이 되어 그 설움에 운다 한 맺힌 가슴의 비통함이 별꽃이 되어 밤하늘을 수놓네 속죄의 말한마디 못듣고 눈물꽃 되어 흩날린다

꽃바람 그대 (MR) 김성원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향기 스치네 꽃바람 스칠때 그대를 느끼네 한걸음 한걸음 꽃바람 내 맘 스칠때 그대 향기 꽃바람 타고 저멀이 날아가네 사랑아 내 사랑아 바람에 떠돌지 말고 내곁에 있어주면은 안되겠니 꽃바람아 멈추어 다오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향기 스치네 꽃바람 스칠때 그대를 느끼네 살포시 살포시 내품에 안겨주면 안되겠니 내 사랑 내곁에 머물러...

내가 바보지 김성원

풀 벌레 소리 슬피 우는데새벽 2시 알리는데낯설은 천정 바라보며 오늘 밤도 잠 못 이루오반찬값아껴 버스값 아껴 허리 졸라 마련한 내 집30여년 일한 퇴직금 그모두가 어디로 갔나소박한 설계속에 내일을 꿈꾸었는데어이해 이렇게도 내 모든것 앗아버리나그 무슨 잘못으로 증권 시장 무너졌을까철 없이 곤히 잠든 저 아이들 어쩌면 좋아내게 남은것은 깡통 계좌라는데 ...

여보 김성원

여보 우리는 행복해 이 세상 누구보다저토록 착하고 건강한자랑스런 우리 아이들비록 가진건 적지만부자도 아니지만언제나 사랑이 넘치는우리가족 행복한 가족가난했던 살림살이에때론 어려움도 있었지만그때마다 저 아이들이우리들의 힘이 되었지여보 이 세상 무엇이 부러울 것 있을까이 행복 영원하소서부디부디 지켜주소서여보 몇해전 우리 큰아이 몹시 알았을때간절히 기도했던 ...

아마도 빗물이겠지 김성원

맺지 못할 꿈이 었을까 덧없는 꿈이었을까 갈 곳잃은 두 발길에 이슬비는 내리네 사나이가 그까짓 것 주식때문에 울기는 왜울어 두 눈에 맺혀있는 이 눈물은 아마도 빗물이겠지 흩어져간 꿈이 었기에 조용히 잊으려해도 쓰라리는 내 가슴에 이슬비는 내리네 사나이가 그까짓 것 주식때문에 울기는 왜 울어 뺨위에 흘러있는 이 눈물은 아마도 빗물이겠지

이별의 시작 김성원

이젠 떠나가야지 미련 없이 떠나가야지 못다 이룬 그 사랑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더 커질뿐 한 순간처럼 짧았었던 만남이 행복했던 그 만남이 어느덧 이렇게 깊은 상처 남기는 이별의 시작이었나 이젠 돌아서야지 미련 없이 돌아서야지 맺지못할 그 사랑 붙잡아 두어 괴로움만 더 커질뿐 한 순간처럼 짧았었던 인연이 행복했던 그 인연이 어느덧 이렇게 남남으로 갈리는 이별의 시작이었나

아빠와 딸 김성원

아빠 늙지 말아요아빠 늙으면 싫어눈가에 잔주름 싫어요귓가에 흰머리 싫어요딸아 이쁜 내 딸아사랑스러운 딸아아빠는 늙어도 좋단다너만 예쁘게 자란다면아빠와 딸의 오가는 마음하늘끝까지 닿아 천사들의 부러움속에아름다운 꽃이어라아빠 이 세상에서제일 멋있는 아빠고마워 내 딸아 고마워아빠와 딸의 노래"아빠 아빠 흰머리카락 왜이렇게 많아요?""그래? 그렇게 많아?""...

망향 나그네 김성원

그럴생각은 없었는데그럴 생각은 없었는데나는 언젠가 고향떠나너무 멀리 왔나보다지금도 마을 앞 시냇물은햇살에 반짝이며 흐르는가내게도 새처럼 나래가 있다면훨훨 날아 굽어보련만여기가 어데인가여기가 어데인가너무 멀리 왔나보다너무 멀리 왔나보다나는 언젠가 고향떠나너무 멀리 왔나보다그리운 마을앞 시냇가에내 언제 또다시 돌아가서어릴때 뛰어놀던 옛 친구 모두 만나소리...

허공 김성원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너무나도 아쉬움남아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너무나도 멀어진 그대사랑했던 미워했던 마음도허공속에 묻어야 만될 슬픈옛 이야기스쳐버린 그 날들잊어야 할 그 날들허공속에 묻힐 그 날들잊는다고 생각 하기엔너무나도 미련이 남아돌아선 마음 달례 보기엔너무나도 멀어진 그대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허공속에 묻어야 만될슬픈옛 이야기스쳐버린 그 약속...

아 통일 김성원

겨레의 시련이여이 땅위의 시련이여너무나도 길었었던조국의 시련이여한 만년 오랜역사한 핏줄로 지킨나라그 무엇이 갈라놓았나이 겨레와 이 강토를끊어진 핏줄을서로를 찾는데그 무엇이 가로막나조국의 통일을겨레의 성원은 통일아아 통일 통일요동벌 고구려기상가슴속에 뛰노는데그 무슨 잘못으로조국의 땅 또 갈랐나이대로 이 아픔을 후손에게 어이 넘기랴조국의 시련이여이젠 모두...

옛 생각 김성원

뒷동산 아지랑이 할미꽃 피면 꽃댕기 매고 놀던 옛친구 생각난다 *그시절 그리워 동산에 올라보면 놀던 바위 외롭고 흰구름만 흘러간다 모두다 어디갔나 모두다 어디갔나 나혼자 여기 서서 지난날을 그리네.

해미천 벚꽃 김성원

4월에 해미천 꽃바람이휘날린다벛꽃잎 솜사탕 처럼봄소식 전해 주고파그리움도 미워하는 마음도벛꽃잎 속에 춤추고 형형색색 옷사이 꽃가루 마음을 휘감아 돈다노래하며 함박웃음하얀이 목젖보이게웃으며 노래 부른다4월에 해미천 벛꽃축제4월에 해미천 꽃바람이휘날린다벛꽃잎 솜사탕 처럼봄소식 전해 주고파그리움도 미워하는 마음도벛꽃잎 속에 춤추고 형형색색 옷사이 꽃가루 마...

여보게 이사람아 김성원

여보게 이사람아 언제까지 그 성격을가지고 살거냐 이 못난 사람아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고자격지심에 돌아서면서로 후회하며 돌아오지돈돈돈 자랑앞에 기죽지 말고당당하게 사는거야있는 사람 없는 사람다르게 뭐있더냐하늘에서 부르면 순서는 없다있을때 잘하고 서로서로 부비부비후회없이 살다 갑시다여보게 이사람아 언제까지 그 성격을가지고 살거냐 이 못난 사람아말 한마디에...

꽃바람 그대 김성원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향기 스치네꽃바람 스칠때 그대를 느끼네한걸음 한걸음 꽃바람 내 맘 스칠때그대 향기 꽃바람 타고 저멀이 날아가네사랑아 내 사랑아 바람에 떠돌지 말고내곁에 있어주면은 안되겠니꽃바람아 멈추어 다오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향기 스치네꽃바람 스칠때 그대를 느끼네살포시 살포시 내품에 안겨주면안되겠니 내 사랑 내곁에 머물러다오사랑아 내 사랑아 내...

그리운 어머니 김성원

어린자식 등에 업고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니아장아장 걸음마넘어질세라 걱정만자식입에 씹어주던 어머니 사랑체할세라 등두드린 쓰담쓰담 손자식 남편 뒷바라지에 거칠어 버린약손이던 우리 어머니살만해 지니 내곁을 떠나버린어머니 불러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아~아~ 보고픈 내 어머니그리운에 목이 메이네자식입에 씹어주던 어머니 사랑체할세라 등두드린 쓰담쓰담 손자식 남편 뒷...

순정 김성원

그대 보고 싶어요. 문득 생각이 나요 저 하늘을 바라보아도 저 넓은 바다를 봐도 나의 가슴속 깊이 그려진우리의 사랑 이야기맛있는 밥을 먹어도너의 입가에 미소 그리워행복했던 우리 둘만의사랑은 흔적이 없네나를 되돌아봐도 온통 너의 생각뿐잘해주지 못해 미안해나의 가슴속 깊이 그려진우리의 사랑 이야기맛있는 밥을 먹어도너의 입가에 미소 그리워행복했던 우리 둘만...

사랑하는 아들아 김성원, 최성한

꿈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정말로 살고 있나요 꿈은 이루어질까요 암, 그렇구 말구 내 아들아 허지만 너는 이제 막 시작이란다 어디에 있던 그 꿈을 계속따라 가거라 삶이란 그 스스로가 가르쳐 준단다 누가 이 어려운 일들을 대답해 줄 수 있나요 알기 쉽게 말이죠 하하하 그건 누구도 말할 수 없어요 내일이란 쉽게 알 수 없는 거야 매일 매일을 성실하게 ...

인생은 박강수

뒤돌아보니 사랑도 뒤돌아서는 이별도 모두가 인생이더라 순간이더라 가진 게 하나 없어도 세월이 내게 남겨준 사랑은 이루고 싶다 다시 걸어가는 길 어느 날 내게 물었네 사는 동안 행복 했는가 인생은 지나는 바람이더라 인생은 소리도 없이가더라 가진 게 하나 없어도 세월이 내게 남겨준 사랑은 이루고 싶다 다시 걸어가는 길 어느 날 내게

인생은… 이광조

인생은?

☆인생은☆ 왕소연

♬노래:왕소연-인생은♬ --------------------------------------------------- 지나가 버린 그 시간들을 돌이킬 수 없을까 --------------------------------------------------- ♬중간 간주♬ ---------------------------------------------

인생은 테너님신청곡↗박강수

뒤돌아보니 사랑도 뒤돌아서는 이별도 모두가 인생이더라 순간이더라 가진 게 하나 없어도 세월이 내게 남겨준 사랑은 이루고 싶다 다시 걸어가는 길 어느 날 내게 물었네 사는 동안 행복 했는가 인생은 지나는 바람이더라 인생은 소리도 없이가더라 가진 게 하나 없어도 세월이 내게 남겨준 사랑은 이루고 싶다 다시 걸어가는 길 어느 날 내게

인생은 이광조

인생은 다 그런 것 풀리지 않는 문제 같은 것 무거운 짐 끌고 길을 떠나는 쉼터를 찾는 나그네처럼 잠깐 머물긴 너무나 길 수도 있고 영원하기엔 짧을 수도 있는 길 우리의 인생 뜨락에서 한가지만 선택해야해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다양한 삶을 이루지 못해 석양에서 옷깃을 여미는 우리네 인생은 다 그런 것 속아도 속여도 꿈결같은 곳이 인생이련가

인생은... 이광조

인생은 다 그런 것 풀리지 않는 문제 같은 것 무거운 짐 끌고 길을 떠나는 쉼터를 찾는 나그네처럼 잠깐 머물긴 너무나 길 수도 있고 영원하기엔 짧을 수도 있는 길 우리의 인생 뜨락에서 한가지만 선택해야해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다양한 삶을 이루지 못해 석양에서 옷깃을 여미는 우리네 인생은 다 그런 것 속아도 속여도 꿈결같은 곳이 인생이련가

인생은 우명숙

무수한 아픔으로 낙엽되기 전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이었었네 앙상한 가지 속에 숨어있는 슬픔을 그 누가 알아주랴 지나간 세월 때로는 아픔의 상처뿐인 것을 지울 수 없는 외로움도 참아야했던 나의 인생길 그 세월 속에 자라온 꿈 앙상한 가지 속에 숨어있는 슬픔을 그 누가 알아주랴 지나간 세월 때로는 아픔의 상처뿐인 것을 지울 수 없는 외로움도 ...

인생은 차워너

하룰 다 채워도 여전히 황폐함짊어진 책임과 저린 발은 함께인가?시간은 빨리 가니까 일찍 자야해생각해야하거든 내일의 배움까지바쁜 삶은 거울 속을 꽤 괜찮게 왜곡해이른 아침에 일어나 때론 비를 맞더라도꼭 하나 기억하려고침대위에서 기어 나와그렇게 새벽이슬과 함께 피어난내 작은 눈은 바로 거기서 비롯함아쉬울 것 없는 하루 때매아쉬움과 이별하는 것은포기해야 얻...

인생은 미완성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 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인생은 아름다워 리쌍

찬 노예 하지만 모두다 똑같애 이 세상은 따뜻한 삶의 커피를 기다리는 카페 모두 그 따뜻한 꿈을 이루려 똑같이 땀을 흘려 삐그덕거리는 세상위로 쇠붙이같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메고 긴 인생의 마라톤 그 힘든 길을 달려 또 달려 거친 세상의 풍파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여 hu 당신들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워 (아름다워) 인생은

인생은 바람 하동진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 오나 땅은 영원히 있으며 해는 떴다가 지고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누나 바람은 이리 불고 저리 불다 불던 곳으로 돌아가며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흘러가나 바다를 채우지 못하리라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않누나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으랴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

인생은 바람 하동진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 오나 땅은 영원히 있으며 해는 떴다가 지고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누나 바람은 이리 불고 저리 불다 불던 곳으로 돌아가며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흘러가나 바다를 채우지 못하리라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않누나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으랴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

인생은 물레방아 진성

이른 아침에 둥근해를 바라보면은 왠지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 앞산 새한마리 가사없는 노래를하고 너도나도 일어나 큰북을 울려라 잠에서 깨어나라 깨어나서 뛰어 보아라 인생은 물레방아 돌고도는 인생 인생살이지 살다보면 너나 나나 좋은 날이 찾아 올꺼야 <간주중> 어제밤에는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오늘아침엔 무지개 떴네 세상 사람들아

인생은 즐거워 제시카 에이치오

빼뚤 그 기준은 바로 나 (We here to tear it up) 이제부터 고민이 꽉 찬 머리를 다 비우고 하루만 놀아 봐 나와 봐 봐 봐 봐 봐 나를 따라 와 와 와 와 와 이 밤 밤 새워 흔들어 (Put en up Put en up Ha) 모두 다 다 다 다 다 노래 불러 라 라 라 라 라 이 봐(Let em know) 인생은

인생은 생방송 송대관

인생은 생방송 홀로 드라마 되돌릴 수 없는 이야기 태어난 그날부터 즉석 연기로 세상을 줄타기하네 (넘어질 듯 넘어질 듯 줄타기하네) (쓰러질 듯 쓰러질 듯 줄타기하네) 미움이 넘칠 땐 사랑을 붙잡고 눈물이 넘칠 땐 기쁨을 붙잡고 비바람 부딪치며 살아온 세월 하루가 백년이네 인생을 재방송 안돼 녹화도 안돼 오늘도 나홀로 주인공 인생은 생방송

인생은 아름다워 리쌍

끌려다니며 순위의 족쇄를 찬 노예 하지만 모두 다 똑같애 이 세상은 따뜻한 삶의 커피를 기다리는 카페 모두 그 따뜻한 꿈을 이루려 똑같이 땀을 흘려 삐그덕 거리는 세상위로 쇠붙이 같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메고 긴 인생의 마라톤 그 힘든 길을 달려 또 달려 거친 세상의 풍파 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워 *(Hook) 길 인생은

인생은 이슬같이 김용임

님가신 그길은 걸음마다 눈물이더냐 기다려도 오지않는 정든님 찾아가는길 해가뜨면 꽃이피고 달이뜨면 꽃지듯이 사랑도 한때더라 미움도 한때더라 부귀도 소용없고 영화도 간곳없네 아~아~~인생은 이슬같이 번개같이 사라지는가 2.

인생은 직진이야 김국환

인생은 직진이야 / 김국환 돌아보지마 돌아가지마 인생은 직진이야 울며 불며 떠난 님 나를 두고 떠난 님 잘가라 잘살아라 비가와도 눈이와도 내 인생은 직진이야 꿈도 사랑도 모두가 아픔이있다 내 앞에 있다 떠날거라면 저리 비켜라 너를 안고 직진이야

인생은 나그네 방운아

1.웃고 오는 인생이냐 울고 가는 나그네냐 대장군 마루턱에 고향집이 그립구나 짖궂인 운명속에 떠다니는 뜨내기 몸 돌뿌리 사나운데 눈물속에 길은 멀다. 2.허무한 게 인생이냐 덧없는 게 청춘이냐 애닯은 그 사랑에 조각조각 날아간 꿈 죄 많은 이 아들을 자나 깨나 기다리며 어머니 오지랖에 눈물인들 마르오리. 3.그리운 게 사랑이냐 야속한 게 인정이냐...

인생은 금물 언니네 이발관

언젠가 우리 별이 되어 사라지겠죠 모두의 맘이 아파올걸 나는 알아요 하지만 어쩔 수 없죠 그렇게 정해져 있는걸 세상을 만든 이에겐 아무 일도 아닐 테니까 인생은 금물 함부로 태어나지는 마 먼저 나온 사람의 말이 사랑 없는 재미없는 생을 살거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 그대는 나의 별이 되어준다 했나요 나의 긴 하루 책임질 수 있다고

인생은 생방송 송대관

인생은 생방송 홀로 드라마 되돌릴 수 없는 이야기 태어난 그날부터 즉석 연기로 세상을 줄타~~기 하네 넘어질듯 넘어질듯 줄타기 하네 쓰러질듯 쓰러질듯 줄타기 하네 미움이 넘칠땐 사랑을 붙잡고 눈물이 넘칠땐 기쁨을 붙잡고 비바람 부딪히며 살아온 세월 하루가 백년이네 인생은 재방송 안돼 녹화도 안돼 오늘도 나홀로 주인공

인생은 물레방아 진성

이른 아침에 둥근해를 바라보면은 왠지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 앞산 새한마리 가사없는 노래를하고 너도나도 일어나 큰북을 울려라 잠에서 깨어나라 깨어나서 뛰어 보아라 인생은 물레방아 돌고도는 인생 인생살이지 살다보면 너나 나나 좋은 날이 찾아 올꺼야 <간주중> 어제밤에는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오늘아침엔 무지개 떴네 세상 사람들아 젖은

인생은 새옹지마 이동현

사노라면 기쁜일도 슬픈일도 있는 것을 쓰다 달다 투정을 말고 툭 털고 일어나봐요 실타래 풀리듯이 가는 세월은 너의 사랑 나의 정이지 어찌 어찌 그렇게 좋은날만 있을까 개였다 흐렸다 흐렸다 개였다 우리네 인생살이 인생은 새옹지마 이런일로 저런일로 돌고 돌아 한 세상 쓰다 달다 투정을 말고 툭 털고 일어나봐요 실타래 감기듯이

인생은 즐거워 제시카 에이치오(Jessica H.O.)

맞춰 비뚤 빼뚤 그 기준은 바로 나 (We here to tear it up) 이제부터 고민이 꽉 찬 머리를 다 비우고 하루만 놀아 봐 나와 봐 봐 봐 봐 봐 나를 따라 와 와 와 와 와 이 밤 밤 새워 흔들어 (Put en up Put en up Ha) 모두 다 다 다 다 다 노래 불러 라 라 라 라 라 이 봐(Let em know) 인생은

인생은 미완성 김세환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인생은 새옹지마 김용림

흐렸다 개였다 우리네 인생 살이 인생은 새~옹지마 2절: 이런일로 저런일로 돌고돌아 한 세상 쓰다 달다 투정을 말고 툭 털고 일어나 봐요 실타래 감기듯이 오는 세월은 너의 희망 나의 꿈이지 어찌 어찌 그렇게 좋은 날만 있을까 개였다 흐렷다 흐렸다 개였다 우리네 인생살이 인생은 새~옹지마

인생은 60부터 이박사

전 세계적으로 인생은 60부터 삽시다! 처녀때는 꿈도 많더니 이제와서 물거품이련가 거울 앞에 앉아서 바라보는 내 얼굴 주름만이 늘고 있네요 이뻐질 수 있다면 예뻐질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 아직도 늦지 않았어 아직도 늦지 않았어 여자는 60부터야~~~ 남자는 70부터다 그럼..

인생은 바람 하승민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 오나 땅은 영원히 있으며 해는 떴다가 지고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누나 바람은 이리 불고 저리 불다 불던곳으로 돌아가며 모든 강물은 다 바라도 흘러가나 바다를 채우지 못하리라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않누나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으랴 우리가 행하는 모든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

인생은 나그네 남수련

1.웃고 우는 인생이냐 울고 가는 나그네냐 대장군 마루턱에 고향집이 그립구나 짓궂은 운명 속에 떠다니는 나그네 몸 몰골이 사나운데 눈물 속에 길은 멀다 2.허무한 게 인생이냐 덧없는 게 청춘이냐 애달픈 그 사랑에 조각조각 날아갈 뿐 죄많은 이 아들을 자나깨나 기다리며 어머니 오지랍에 눈물인들 마르오 *레인보우*

인생은 혼자다 지진희

눈 감으면 또 떠오르는건 어제의 기억들과 너의 그리움 함께하던 우리의 술 잔은 오늘은 홀로 채워 마신다 흘러 흘러가는 저 강물도 스치듯이 지나가는 저 바람도 너와 내가 함께한 인연도 다 붙잡을 수는 없다 인생은 혼자다 어차피 혼자다 길을 잃고 헤매어도 웃는 이유다 인생은 혼자다 그래도 웃는다 혼자인게 인생이다 마지막은 꼭 함께하자던

인생은 미완성 조영남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 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간주중>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