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리움

너와의 기억이 나 언제나 생각이 나 보고 싶어도 나 또 그리워져도 나 곁에 있어주 던 너 내 맘에 있었던 너 내 손잡아주던 너 나를 사랑했던 너 네가 그리울 때 미친 듯이 네가 그리워 네가 보고플 때 미친 듯이 네가 보고파 잊으려 해봐도 나 아무리 지워도 나 잊혀지지 않는 너 지워지지 않는 너 네가 그리울 때 미친 듯이 네가 그리워 네가 보고플 때 미친

그리움??? 고요 [인디]뜀 꽃들 나를

먹구름이 가득한 날에 무심코 바라본 하늘 빗방울 조용히 네 입술에 맞닿을 때 아이들이 귀를 막고서 공원 분수 앞에 세상 모른 채 웃다가 너와 눈이 마주칠 때 날 생각해 그리움은 앞서 날 기다리고 여지없이 그 길목을 지나치는 날 보네 고요함이 가득한 날에 어쩌다 혼자서 작은 내 방안 조용히 시계 소리 들었을 때 오랜만에

그리움 고요

먹구름이 가득한 날에 무심코 바라본 하늘 빗방울 조용히 네 입술에 맞닿을 때 아이들이 귀를 막고서 공원 분수 앞에 세상 모른 채 웃다가 너와 눈이 마주칠 때 날 생각해 그리움은 앞서 날 기다리고 여지없이 그 길목을 지나치는 날 보네 날 보네 고요함이 가득한 날에 어쩌다 혼자서 작은 내 방안 조용히 시계 소리 들었을 때 오랜만에 집을 나와서 변한

그리움 김령

왜 모르나요 그대밖에 난 없는데 조금더 다정해 주길 바랬지만 싫단 얘긴 아니었죠 난 모르나요 그대에겐 좋은말을 아껴요 나는 그대 미운점만 골라말하고 뒤돌아 후회하네요 내맘을 아나요 그대가 하늘이 빨간색이라고 믿으라 하면 이세상 전부가 다 아니라고 말한대도 나만을 믿을께요 왜 모르나요 용기없다 투정도 했었지만 그대의 가슴만이 세상에서

그리움 성시경

다시 또 해는 지고 잠 못 이루는 이밤 애달픈 사랑 노래는 그대 모습을 그리네 닿을수 없는 사랑을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나 어디에 있더라도 그대는 혼자가 아닌걸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번도 한순간도 없으니깐 홀로 깨어난 아침이 외롭지 않나요 그대 생각뿐이죠 그대를 처음 본 수간부터

그리움 M TO M (엠투엠)

바보처럼 그댈 잃고서 하루종일 혼잣말하죠 이젠 습관이돼 나도 어쩔수 없는걸요 사랑해 사랑해 어떻하죠 잊겠다는 말 도저히 난 안될것 같아 난 어쩌면 그댈 놓는 순간이 마지막일것 같아 나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올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후에 난

그리움 엠투엠

바보처럼 그댈 잃고서 하루종일 혼잣말하죠 이젠 습관이돼 나도 어쩔수 없는걸요 사랑해 사랑해 어떻하죠 잊겠다는 말 도저히 난 안될것 같아 난 어쩌면 그댈 놓는 순간이 마지막일것 같아 나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올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후에 난

그리움 mtom

마지막일 것 같아 간 주 중 …-━★ 난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다시 올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후에 난 이래요 하루가 하루가 참 기네요 너무 아파서 세월에게 보내어도 그것 마저 내겐 너무 어려운 일인것만 같네요 오늘도 넋이 나간 것처럼

그리움... 엠투엠

하루종일 혼잣말하죠 이젠 습관이 돼 나도 어쩔수 없는걸요 사랑해 사랑해 어떡하죠 잊겠다는 말 도저히 난 안될것 같아 난 어쩌면 그댈 놓는 순간이 마지막 일것 같아 나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다시 올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 후에 난

그리움 M to M

마지막일 것 같아 간 주 중 …-━★ 난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다시 올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후에 난 이래요 하루가 하루가 참 기네요 너무 아파서 세월에게 보내어도 그것 마저 내겐 너무 어려운 일인것만 같네요 오늘도 넋이 나간 것처럼

그리움 포스

그대가 너무도 그리워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만 그대를 느낄 수 있을까요 난 지쳤어요 나 홀로 이렇게 잠들어도 아무런 두려움이 없죠 그대 내 곁에서 지켜 주신 것 감사하죠 또 사랑해요 세상의 모든 사랑보다 커다란 주의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나의 작은 마음속에 언제나 머물러 주세요 마음 속 울리는 메아리로만 들려오는

그리움 M to M

그댈 잃고서 하루종일 혼잣말하죠 이젠 습관이 되 나도 어쩔수 없는걸요 사랑해 사랑해 어떡하죠 잊겠다는 말 도저히 난 안될 것 같아 난 어쩌면 그댈 놓는 순간이 마지막일 것 같아 나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 곁에 다시 올 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후에 난

그리움... M to M

하루종일 혼잣말하죠 이젠 습관이 돼 나도 어쩔 수 없는걸요 사랑해 사랑해 어떡하죠 잊겠다는 말 도저히 난 안될 것 같아 난 어쩌면 그댈 놓는 순간이 마지막일 것 같아 나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다시 올 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 후에 난

그리움 엠투엠 (M To M)

마지막일 것 같아 간 주 중 …-━★ 난 버릇이 생겼죠 작은 발소리에 혹시 하는 맘에 그대 이름을 자꾸 불러봐요 아니죠 아니죠 바보처럼 이젠 내곁에 다시 올수 없는 그댄데 미안해요 그댈 보낸후에 난 이래요 하루가 하루가 참 기네요 너무 아파서 세월에게 그댈 보내어도 그것 마저 내겐 너무 어려운 일인것만 같네요 오늘도 넋이 나간 것처럼

그리움 아이 이어(I Ear)

떠났지만 나 용서 할게 지난 일 들은 다시널 만날수 있다면 그런건 난 괜찮아 내곁에 와죠 내품에 안겨 듣던 음악이 떠오를 때마다 난 너에 모습을 그리며 오-오-오 날보며 힘겨워 하던너를 난 생각 했어 내 눈물위로 우리에 사랑이 영원히 갈수만 있었다면 난 기쁠텐데 비록난 내 곁을 떠났지만 내마음만은 널 느껴 왔어 세상이 변해도 난 언제까지나

너는 그리움 되겠지 피아니카

널 처음 본 날엔 정신이 없어 뭔가 들뜬 분위기 와글거림 속에 묻혀 널 두 번 본 날엔 머리에 남아 맑고 예쁜 두 눈을 생각했어 어쩜 난 그렇게 생각이 없나 좋아한단 말조차 못할 거란 걸 내가 잘 알잖아 넌 그리움 되겠지 말 못 한 죄를 후회하며 생각하며 난 괴로워하겠지 생각하겠지 수없이 그려보겠지 널 세 번 본 날엔 얘기가

Ever-New

어둠속을 걷고있어 갈곳을 모르는 발걸음일뿐 알수없는 세상에 던져버린 낯설어진 그리움 널 보낸 나의 가슴은 차가운 맘 한곳에 언제나 너 하나만 내게 넌 흘러가는 시간에 놓치고 싶지않은 너 내마음은 헝크러진 시간을 붙잡아줘 날 보던 너의 눈빛을 난 지우지 못한 가슴 한곳에 너 하나만 내게 넌 흘러가는 시간에 놓치고 싶지않은 너 내마음은 헝크러진 시간을 붙잡아줘

또 다시... 그리움 조관우

어느날에 추억으로 서둘러 떠나간 눈물나는 사랑하나 아껴둔 그리움만 가슴에 남겨둔채 그렇게 손 흔들며 돌아오던 길에 너를 닮은 바람불어 허물어진 가슴속에 떠오르는 얼굴 내 흐르던 닦아줄수 없는 넌 어쩌면 그렇게 먼 곳에있는지 가슴에 고인 슬픈 내 사랑 그렇게 손 흔들며 돌아오던 길에 너를 닮은 바람불어 허물어진 가슴속에 떠오르는 얼굴

하얀 그리움 임프

창 밖에는 온통 하얗게 하얗게 물들고 있어~ 그대 작은 속삭임으로 짧은 입맞춤으로 나를 사로 잡은 지난 겨울 두 눈을 감으면 또 생각나 하늘만 바라봐~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하얀 눈을 맞으며 넌 어느새 내 곁으로 다시 돌아와~ 그 날이 오길 바랄께...

침묵하는 그리움 36.5˚C (최민수)

막막함과 먹먹함이 빗물에 섞여 나를 웃게 한다 11월의 늦은 가을은 침묵하는 그리움이 창고에 쌓여가듯 누에고치처럼 굳어져 간다 내 마음엔 그렇게 비가 내렸지 그리고 밤하늘엔 별이 빛나고 왜 그렇게 너를 생각하면 담배가 모자른건지 니가 그리워 술이 땡기면 바이크를 땡기고 그저 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히 너를 추억하지 세월 없는 그리움은 오로지 마음뿐이네

늘 그리워할께 어스

그리워할께 아무렇지두 않은듯 그렇게 슬프지않은 것처럼 널위해 그리워할께 아주 오랜시간 지나도록 니가 두고간 마음이 있으니깐 너는 나를 떠난게 아냐 시간이 멈춘것뿐 니가 날 떠나간 그시간들이 멀리 느껴지지않게 날 느낄수 있니 그리운 것만큼 가까이에 있는 나를 이제는 괜찬아 날 향한 그리움 가끔 나를 그리행복하게도해 그 언젠가 너도 나처럼

늘 그리워할께 US

그리워할께 아무렇지두 않은듯 그렇게 슬프지않은 것처럼 널위해 그리워할께 아주 오랜시간 지나도록 니가 두고간 마음이 있으니깐 너는 나를 떠난게 아냐 시간이 멈춘것뿐 니가 날 떠나간 그시간들이 멀리 느껴지지않게 날 느낄수 있니 그리운 것만큼 가까이에 있는 나를 이제는 괜찬아 날 향한 그리움 가끔 나를 그리행복하게도해 그 언젠가 너도 나처럼

낡은 그리움 에일리

하던 대로 눈을 떴는데 니 생각이 날 때 하루가 틀어지곤 해 지겹도록 미운 너 but I miss you and I need you 전보다도 더 이제는 울기에도 조금 민망해진 timing 참 뭐랄까 낡은 그리움 너무 많은 coffee를 마신 건가 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인 시간 뒤에 내 베개 밑엔 네 얼굴 so I miss you

낡은 그리움 에일리(Ailee)

하던 대로 눈을 떴는데 니 생각이 날 때 하루가 틀어지곤 해 지겹도록 미운 너 but I miss you and I need you 전보다도 더 이제는 울기에도 조금 민망해진 timing 참 뭐랄까 낡은 그리움 너무 많은 coffee를 마신 건가 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인 시간 뒤에 내 베개 밑엔 네 얼굴 so I miss you

낡은 그리움 에일리 (Ailee)

하던 대로 눈을 떴는데 니 생각이 날 때 하루가 틀어지곤 해 지겹도록 미운 너 but I miss you and I need you 전보다도 더 이젠 울기에도 조금 민망해진 timing 참 뭐랄-까, 낡은 그리움 너무 많은 coffee를 마신 건가 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인 시간 뒤에 내 베개 밑엔 네 얼굴 so I

그리움의 기억 뉴크

지난 기억속에서 걸음을 멈춘채 그리움의 눈물을 미소로 감추고 언제나 기다림속에 너만을 향해서 다시 만날 날을 또 기다려 기다려 기억속의 시간들 이제는 나의 곁으로 깊은 그리움 속의 기억들 언제나 내 마음을 떠나지 않고 많은 시간들이 흐르고 지나도 내 맘엔 같은 크기로 같은 그 자리에 그땐 왜 그랬는지 정말

늘 그리운 마음 이신범

아침에 눈을 떠 자리에서 일어나 밤새 잠들지 못했던 마음 안고 나를 이끄시는 손길 발걸음 옮기네 그가 부르신 나의 벧엘로 가만히 누워 저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 내 안 깊은 곳 그 분의 음성 내게 말씀하시네 나의 사랑 아름다운 나의 님이여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 헤아릴 수 없어라 목마른 자 사모하는 자 내게 오라 그리운 마음 내가 채우리라 하늘의 해와

또 다시..그리움 조관우

어느날에 추억으로 서둘러 떠나간 눈물나는 사랑하나 아껴둔 그리움만 가슴에 남겨 둔체 그렇게 손 흔들며 돌아오던 길에 너를 닮은 바람불어 허물어진 가슴속에 떠오르는 얼굴 내 흐르던 눈물 닦아줄 수 없니 넌 어쩌면 그렇게 먼곳에 있는지 가슴에 고인 슬픈 내사랑

또 다시 ... 그리움 조관우

어느날에 추억으로 서둘러 떠나간 눈물나는 사랑하나 아껴둔 그리움만 가슴에 남겨 둔체 그렇게 손 흔들며 돌아오던 길에 너를 닮은 바람불어 허물어진 가슴속에 떠오르는 얼굴 내 흐르던 눈물 닦아줄 수 없니 넌 어쩌면 그렇게 먼곳에 있는지 가슴에 고인 슬픈 내사랑

10 (Ten) 예인(Yein)

어느샌가 나의 눈과 귀는 서성거리네요 두리번 거리죠 저만치 멈춰선 체로 저곳에 내 숨을 멈추게 한사람 한걸음 한걸음 가면 이내 가슴아파와 깊어진 한숨들 늘어난 그리움 한방울 한방울 흘러 내 눈이 그댈 찾네요 어딨나요 you are my heart 내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애써 붙잡아도 끝내 금이가죠 단 하루도 아니 한순간도

10 (Ten) 전초아

어느샌가 나의 눈과 귀는 서성거리네요 두리번 거리죠 저만치 멈춰선 체로 저곳에 내 숨을 멈추게 한사람 한걸음 한걸음 가면 이내 가슴아파와 깊어진 한숨들 늘어난 그리움 한방울 한방울 흘러 내 눈이 그댈 찾네요 어딨나요 you are my heart 내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애써 붙잡아도 끝내 금이가죠 단 하루도 아니 한순간도 안돼

10 예인

어느샌가 나의 눈과 귀는 서성거리네요 두리번 거리죠 저만치 멈춰선 채로 저곳에 내 숨을 멈추게 한사람 한걸음 한걸음 가면 이내 가슴아파와 깊어진 한숨들 늘어난 그리움 한방울 한방울 흘러 내 눈이 그댈 찾네요 어딨나요 you are my heart 내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애써 붙잡아도 끝내 금이가죠 단 하루도 아니 한순간도

후애 먼데이키즈

그리움 그를 부르던 이름 가슴안에서 수 처럼 세어 나와도 넌 듣지 못하게 넌 아프지 않게 편안하게 날 잊을 수 있게.. 잘지내라는 니 목소리 눈을 감아도 나를 찾아와 나의 입술을 물어 너를 참아보지만 눈물이 멈추질 않아 ..

10 (Ten) 예인

어느샌가 나의 눈과 귀는 서성거리네요 두리번 거리죠 저만치 멈춰선 체로 저곳에 내 숨을 멈추게 한사람 한걸음 한걸음 가면 이내 가슴 아파와 깊어진 한숨들 늘어난 그리움 한방울 한방울 흘러 내 눈이 그댈 찾네요 어딨나요 you are my heart 내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애써 붙잡아도 끝내 금이 가죠 단 하루도 아니 한순간도

김민종

가야하는 길이 어딘지도 모르고 너무 멀리 온건 아닌가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난 길을 잃었어 창밖으로 스쳐 불어온 바람 사이로 그대 향기 함께 부는데 머물수 없는 소중한 세월속에 다 사라진 지금 난 어디로 가야 하는걸까 사랑을 찾아서 내꿈을 찾아서 나를 따르는 외로운 모습 싫어 뒤돌아 보지마 그곳엔 그리움 뿐인걸 떠나왔던 시간들을 다시 되돌려 처음으로

귀향 남일해

나 돌아가리 꿈꾸던 그 곳 내 고향으로 돌아가리라 오랜 세월 그렇게 노을처럼 물드는 그리움 속에서 아 어머니 내 형제여 얼마나 변했는지 눈물에 얼룩져 오는 얼굴이여 나 돌아가리 그리워 울던 내 고향으로 나 돌아가리 우 우 우 우 나 돌아가리 꿈꾸던 그 곳 내 고향으로 돌아가리라 오랜 세월 그렇게 노을처럼 물드는

우리가 모르는 것들 (2020 Ver.) 허만성

나는 너를 보고 너는 나를 알지 못한다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사랑은 그렇게 너와 내가 닿을 수 없는 하늘이었다가 땅이었다가 구름이었다가 바람이었다가 켜켜이 그리움 아파와 신음하면 그땐 그대는 내 맘 알까 그대 맘 나는 알까 나는 너를 보고 너는 나를 알지 못한다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늘 그리워할께(US) 명작듀엣

그리워할께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슬프지 않은 것처럼 널 위해 그리워할께 아주 오랜 시간 지나도록 니가 두고 간 마음 있으니까 너는 나를 떠난게 아냐 시간이 멈춘 것 뿐 니가 날 떠나간 그 시간들이 멀리 느껴지지 않게 나를 느낄수 있니 그리운 것만큼 가까이에 있는 나를 이제 난 괜찮아 널 향한 그리움 가끔 날 행복하게도 해 그 언젠가

늘 잊었었지 박영미

잊었었지 아쉬움만 붙든 채 또 다가오는 외로움만 숨긴 채 다 떠나간 뒤 짙은 그리움 남았고 한숨만 짓던 지나 가버린 날 멍하니 그냥 지켜볼뿐 아무 말하지 못하고 이제 또 떠나려고 하네 모든걸 그냥 가슴에 묻어둔 채로 *(식어가네) 잔잔히 밀려오는 기억도 (모든것에) 어색해지던 나의 얼굴도 잊고 싶어 눈물짓던 나날들 언제나 많은 사람속에서

나 그대여 김건모

한동안 그댈 잊은듯 여기쯤 왔지만 널 잊으려 했던만큼 다가온 그리움 지나간 얘기도 그대의 사진도 나의 한숨처럼 모두 버렸지만 나의 깊은곳 아직 남아있는 그대 웃음은 버릴수 없어 난 그대에게 준것은 그늘진 나의 모습뿐 나 그대에게 받은거 슬픔에 지친 그대 미소-- 난 그대에게 준것은 그늘진 나의 모습뿐나 그대에게 받은거 사랑의 기쁨들나 그대에게 준것은

우리, 걷자 면지

모든 계절이 가고 네가 온 계절이야 말하지 않아도 다 알 거 같은 다정한 미소에 어리숙한 날 탓하다 문득 멈추게 돼 우리가 마주한 순간에 그리움 같은 건 덮어두고 우리 그랬던 것처럼 함께 걷자 우리 걷자 나의 전부를 줄게 그땐 지난 아픔조차 기억하지 못할 거야 우리가 마주한 순간에 그리움 같은 건 덮어두고 우리 그랬던 것처럼 함께 걷자 우리 걷자 우리

고감행덕사 박성현

고맙습니다 당신은 나의 사랑 곁에 있어 줘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나의 사랑 영원한 동반자여 나만의 등불이여 행복합니다 살굿빛 그리움 당신 함께 웃어줌에 정말 행복합니다. 덕분입니다 말로는 표현 못 해도 바람길 꽃길 함께 걸어갑시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작은방 에몬

오늘도 어두운 방에 몸을 뉘이고 멍하니 하얀 벽을 바라보고 푸른 조명 속 내 얼굴을 지나쳐 숨을 몰아쉬며 겨우 잠에 든다 세상은 희망을 얘기하지만 나에게는 한결같은걸 안으로 또 안으로 홀로 떠나네 이 작은방에 몸을 뉘이고 어쩌면 이 한없는 그리움 어쩌면 이 한없는 슬픔들 나의 작은방에 고인 수없이 많은 밤들이 하염없이 쏟아지네 은하수처럼 세상은

늘 그렇듯이 Amitie

그렇듯이 또 한번 스쳐가 난 겨우 여기 서있고 그렇듯이 넌 내게 다가와 넌 흐릿해져가 다시 그곳 너는 어디에 다시 그 자리 우리는 어디로 갔니 라라라라 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그렇듯이 또 한번 스쳐가 난 겨우 여기서 맴돌고 그렇듯이 난 네게 다가가 그리움 번진 그곳 다시 그곳 우리를 닮은 다시 그자리 그곳의 우리를 찾아서

그리움 배재혁

날떠나간다 그리움 하나만 남겨놓고서 잡히지 앟을곳으로 멀리도 떠나가누나.. 눈물만 나는날에는 아직도 잊지못하여 두손에 꺼낸사진엔 미소만 짓고 있는데.... 떠나가라그리움~ 사무치는그리움~ 가슴아픈그리움 ~그리움~ 떠나가라여인아 ~ 가슴아픈여인아 ~ 잊지못할여인아......

그리움 희승연

시린아픔뒤에 흐르는 눈물은 말없이 떠난 당신의하얀눈망울 당신이 가신뒤 못다한사랑은 이렇게 여기 남아서 후회합니다 나는 당신사랑하는마음 변할길 없는데 사랑은 별처럼 멀기만 하고 그리움얼굴이 기억나질않아 오늘도 하나둘 별만 세봅니다 (이절) 시린아픔뒤에 흐르는눈물은 말없이 떠난 당신의하얀눈망울 나는당신사랑하는맘 변할길없는데 사랑은 별처럼 멀기만 하고...

그리움 정영자

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 먼산위에 흰 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 아-돌아오라 아-못 오시나 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농르만 붉게타네 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을 오르면 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아-돌아오라 아-못오시나 이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길 달려가네

그리움 이동원

그리움을 사랑의 기쁨이라해도 그대는 그대는 모르리라 긴세월 이별에 익숙해지는 그대는 알려나 서로 마음에 고향같은 사람 그대는 돌아서 떠났으니 기나긴 그리움도 너그러움도 나의것 사랑은 뒷모습에 시작되던 그리움을 그대는 정녕 모르리 무심히 떠난 그대 그리워하오 서로 마음에 고향같은 사람 그대는 돌아서 떠났으니 기나긴 그리움도 너그러움도 나의것 사랑은 ...

그리움

돌아가고 싶군요 너무 흔한 얘기지만 정말 이 말 밖에는 어울리지가 않아요 온통 너의 얘기로 대화를 채우고 너의 생각들로 노래부르던 그 때 하지만 나... 너무 어리석어서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난.. 너무 바보같아서 늦어버린 후에야 또 이렇게 후회하고 있군요 초라한 그 반지도 너의 환한 미소 앞에는 눈부시게 빛나던...

그리움 이연실

산 멀리 걸렸던 구름 어느사이 흩어져 가고 먼 데 산 위 수줍은 달빛만 내 맘같이 외로워 운다 내 님은 떠나가고 달빛은 구름 속으로 어둔 밤 어두운 길 적막하여라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이 밤 다시 새워 보낸다 봉은사 새벽 종소리 비에 젖어 흐느껴 울고 먹구름에 가리운 달빛은 내 맘같이 서러워 운다 님은 가고 없어도 종소리 변함없어라 사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