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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성갱

또 시작되는 느낌 바쁠 필요가 텅 빈 침대에 눕지 쉬다 움직여 언제까지 숨죽여 살아가야 하는 거라니 that's not ma way 꽉 채운 시간들은 목을 죄이지 다 지켜 보이는 건 그저 먹을 때이지 대못을 박거나 강박에 박히거나 그건 취향이 아니야 취한 게 아니야 어제는 이미 오늘의 뒤로 가 버렸지 오늘도 내일의 뒤로 가 버리겠지 대체 우린

Canvas, 새벽 성갱

앉을 가치가 있는 자리였을까 그곳은 멀게만 느껴지네 이제는 노력과 운 그리고 재능 나의 눈에는 많은 게 보이지는 않아 can i get a fame can i get a big money can i get a love can i get a 여전히 한결같으려는 마음 모든 게 난 어렵지 뭐 그럼에도 일단 해보려고 해 let's do it bruh 우린

9~ 6시까지 성갱

너는 9 to 6 나 역시도 9 to 6 우린 근데 평행이 걷지 겹칠 일 없지 너는 9 to 6 나 역시도 9 to 6 우린 근데 평행이 걷지 겹칠 일 없지 내가 너보다 일찍 떠나버린다면 배웅해 주는 길에는 그래도 와 줬으면 해 내 멍청한 생각을 떠올렸다면 추웠던 겨울밤에 i said, i will die young 어른들 생각이

rain, water 성갱

비가 천천히 땅에 떨어지고 미간을 찌푸려 여긴 겨울이고 한국을 피해 러시아 술에 취해 내다보는 식어버린 새벽 빈 병 깨버려 꺼내지 새 병 우린 못 돼지 세 명이 두 명이었지만 한 명으로 줄어드는 게 슬프지 않네 아 나의 청춘은 갔네 아름다웠던 모습은 원래부터 내 것이 아니었을 때가 더 사랑스러웠던 법 지불하기에는 아까운 것 감정과 자유

축복 성갱

미안 말없이 아팠어 설마 너가 날 기다렸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 불안하면 털어놔 필요할 땐 하나도 도움이 안 될 수는 있어도 슬프면 울어도 돼 더는 견디지 못할 날이 오지 않을 거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으니까 등 토닥여 줄 사람이 현재에 있다는 건 어쩌면 축복이야 미래 얘긴 집어치우자고 내일도 모르니까 우린 오늘을 살자니까 이때를

sweat life 성갱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닌 날들이었지 세웠던 밤이 아쉬워 보여 오늘마저 그런 거겠지 우린 떨쳐내 버려야만 해 고민 따윈 내버리기로 해 도대체 우리는 왜 미로에 파고들었던 걸까 밝아오는 새벽은 늘 아름다워 셀 수 없는 아침을 버렸지 빡이 세게 며칠 동안을 벌었으니 또 가봐야지 내 도착지는 멀었지 땀을 흘리고 잠을 줄였네 밤을 새울래 난 삶을

why? 성갱

안 힘들 거란 보장 누구도 절대로 못할걸 내일도 애릴 거야 그래도 버티는 거지 우린 왜 숨 쉬는 거야 죽지 않는 이유가 뭐야 그래 그냥 그럴 땐 뭐 때문에 이런지도 모를 땐 술을 고민해서 고를 때야 질려버린 노래를 늘어져서 듣고 싶을 때 휴대폰을 덮어놔 보다시피 나의 취미란 건 세상에서 사라지기 숙취를 몰랐으면 했었어 그럼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몰랐을까 이건

Idiot life 성갱

다 제껴 내일은 내게 맡겨 in late moring wake up 옷을 안 빼입고 아래위는 츄리닝 차림 제일 늦게 참가한 party 내가 주인공이 아닌 자리도 나쁘지만은 않지 꿈은 작게 가질래 대단한 어른이 되긴 귀찮지 오래 숨을 참는 게 미덕이라면 미덥지 못하게 마음껏 쉬며 죽어 내려놔 방해만 돼 너의 휴대폰 yeah, set up mind 우린

늘어져 성갱

늘어질래 이렇게 하루의 끝에 잊어버린 기억을 곱씹으며 우주를 겉돌아 이런 느낌 너도 분명 알겠지 우린 병나발을 불고 취하겠지 아무 말도 하지도 않구 머릿속은 바빠 항상 왜 말 하나 안 섞고 go way 눈은 벽, 코는 어제 귀는 이어폰에 나의 몸만 늙어가 이런저런 상황이 많이 바뀌는 중 여전하게 과거에 처박혀 숨

호흡을 내쉬어봐도 돼 성갱

무명을 즐겨 이건 피할 수 없어 절대로 운명은 안 믿고 날 믿고 이제는 호흡을 길게 내쉬어봐도 돼 호흡을 내쉬어봐도 돼 호흡을 내쉬어봐도 돼 호흡을 내쉬어봐도 돼 호흡을 내쉬어봐도 돼 새까만 하늘에 푸른 물감을 뒤덮고 여기 몇 평 되지 못했던 나의 조그마했던 옥탑방 속에서 계속해서 숨을 쉬어볼게 나를 믿어도 돼 난 여전히 나를 또 믿어볼게 우린

Kuroi asa 성갱

탓 천천히 움직여 그래서 내 삶이 이 지경 죽지 못해 사는 듯해 여기는 지겨워 뜨거운 커피를 식히고 목구멍에 천천히 밀어 넣어 내뱉지를 못했던 미련도 여기 다 녹아있어 두꺼워진 팔을 어루만지는 걸 걘 좋아해 조그만 타투 조그만 타투 고양이와 참새 그리고 늘어난 가오리가 조그만 타투 조그만 타투 우린

적당히 취해서 성갱

나간 길거리들 먼지는 늘 가볍겠지 역시는 역시고 다르고 싶었던 오늘 죽는다면 내일 죽을 걱정은 안 해도 되겠지 근데 며칠을 울겠지 우산 없이도 나갈 거야 아마 삶은 자극적이지 못한 드라마 자연스러운 척하는 연기만 늘어나 술 한잔하고 몇 마디 얘기는 허공을 맴돌다 사라져 막 잔 나누고 얼른 가봐야지 막차 다음을 기약하는 말들에는 항상 당연하다면 당연한 전제 우린

멍청한 일탈 성갱

새까만 아침에 새파래진 밤 어제보다도 하루분 치 늙어가 난 여전히 생각해 아무것도 아닌 것들만 비바람에 창문은 덜컹거리네 우울할 필요도 없어 천재가 아니라는 사실엔 계속해야 되니까 나는 계속해야지 매섭게 아직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겨도 돼 우린 엉뚱한 길로 걸어갔지 바보같이 살아가다 보니까 이곳에서는

강물에 떠내려가다 성갱

dive 나도 데려가 but i'm alive don't wanna paralyse 날 잃지 않아 make ma life 강물 속으로 당당하게 dive 여전하게 나를 믿지 맑은 물 투명히 비친 달의 빛이 토닥이지 한없이 높지만 너의 위친 그 아득함에서 나오는 걸까 너의 자애로움이란 내겐 너무나도 먼 미래같이 그저 바보같이 목을 뻗을 뿐 우린

방탕히 취해 성갱

오늘 밤엔 방탕하게도 취해서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깼어 이뤄주지도 못할 약속을 맺고잊어버렸던 기억은 쌔고 쌨어 그닥 아름답지 않은 기억은 왜곡돼서찬란하게 꿈속을 빛을 내고 창문 밖으로 비춘 희미했던실루엣은 이불에서 쳐다봐도 설레여어렵지 많고 많은 기억 속 당신이 미화되지 않은 건얼마 없어 젊어서 미숙하게 아름다웠던 우리는 풀이가 틀려버린 답을 놓고 술...

feel like 성갱

is feel like feel like deep ocean가라앉는 게 보여소주 맛이 나던 입술 그건 뭐였더라 또 읽기 힘든 emotion 연두 바다로 우선 모셔 이건 물론 합의하에 근데 뭐라 했던지 기억 안 나는 hobby is feel like평소와 다른 밤이 그만큼 더 잡고 아래로날 이끌고 또 비틀어가만히 넌 찡그려 내...

언니에게 성갱

언니 날 걱정 안 해줘도 돼 이건 음악이야 그저 어쩔 땐 불안한 때가 없다곤 못하겠지만서도 모두가 다 그런 거야 유독 그래 보이는 이유는 간단 모두가 말하지 못하는 거겠지만 난 드러내야 하기 때문이야 감정이 팔리길 하는 기대 무리야 남들의 패션을 따라 하는 건 내가 아니기 때문이지걔네들과 같아 보이기는 싫어서 먼 길을 돌아가는 것뿐이 정도 시련은 거뜬...

go man. 성갱

ごめんね 어젯밤에 했던 연락에 의미는 그렇게 크지 않아 술에 등을 밀렸지난 그럴 때만 서랍 속 기억을꺼내보나 봐 어쩌면 난 불나방 그럴걸 알면서도 기어코 꼴꼴꼴 해 뜨면 후회해 먹고 또 취하고 정신 못 차리고 니가 반했던 놈의 모습은 아닌 거 알어 나도 이제는 니 옆에 another people 나보다 못생겼기를 바래 난 하나도 쿨하지를 못해 질투심,...

treeme 성갱

떨어지는 나뭇잎 흔들리는 나뭇가지무너지진 않겠지 뿌리를 박았던 나무 눈물도 흘리겠지 현실에 흔들리며 듬뿍 찍어 맛을 봐야 했던 아픔 여전하게 살아가자첨예하려고도 하지 마 그냥 하자 마음 가는 대로 처음에 되려고 했던 게 뭐였었지그저 나는 나인 채로 망해도 씨를 발아 뭐 어때난 세상 속의 거름이 되어 남아 나는 괜찮아 베어 가도 초연한 듯 외쳐도 때...

madasinenai 성갱

아직 난 못 죽어 나를 남겨줘말없이 사라져버려도 너와 멀어진 후라고 해도 아직 난 못 죽어 나를 남겨줘말없이 사라져버려도 너와 멀어진 후라고 해도난 거짓 없는 날 보이고 싶었어이 밤이 지나고 이 새벽을 새도 아직 난 못 죽어 나를 남겨줘말없이 사라져버려도 너와 멀어진 후라고 해도 아직 난 못 죽어 나를 남겨줘말없이 사...

원해 난 성갱

난 너를 배신잘 될 거라던 가벼운 기대 대신선택은 내심 비틀거리면 느낄 죄의식원해 난 처음의 어설픈 still wanna to i'm basic좆밥 같게 멋 없이 굴던 것들조차도개의치 않아 여전히 구라 없이 꼴리는 대로 어제 죽을까 봐 쫄리는데도바닥 위로 falling 내 삶의 태도는 몇 번 씹었든 도태의 삶뛰어 번지점프 한 번인 삶 무시해버려 내 불...

282 성갱

달콤한 포기 그리고 말없이 썩어버린 이빨이 좆같아 근데 오늘도 또 밥 처먹어야지 나는 이유 따위 없이 세상에 나도 모르게 또 빡이 쳤지 성공해 빨리 네 가벼운 조언이 어깨를 무겁게 눌러버렸던 사실이 좆같았지만 내 벌이 그거 때문에 내 머리는 복잡해졌지잘 봐라 내가 현실에 질지 돈에게 빌지 개같이 길지 그걸 씨발 도대체 누가 알지 늘 그랬었듯이...

we all 성갱

근데 i don't give up 외치던 새끼들은 다 어딜 갔어 요란하기만 해 빈 수레들은 강한 줄 착각했나 봐 애새끼들은 사실 다 그런데 강한 척할 줄 아는 놈들만 있을 뿐 다 똑같다 임마 we're gonna dying 다 애써 무시하는 척 결국 깨달아야지 져버리면 뭐 매달아야지 인정했었고 진정했었지 쿨하게 가기로 하자고 bottom to th...

Do that 성갱

시간이 흘러가도여전히 여전하고내 미래는 미련이란 그릇을 깨부술게 분명해just do that where you at?너무도 많은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는 걸 물끄러미 서서 쳐다 봤을 때 실수로 떨어트렸던 미련 생각할 겨를도 없이뗘들어 간신히 주워들고 헐떡이던 그 모습은 이제 와선 넘겨버...

얼룩덜룩 성갱

너가 나를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생각하진 않았으면 해 그것만큼 쓸데없는 것도 이 세상에는 없을 거니까 시간은 빠르게 도망가는데 굳이 쫓아가진 않을래 여기서 할 일은 뼈를 깎는 행위지 나를 다들 떠나지 분명 얼마간은 슬플 거지만 계속 털어내는 게 익숙해질 거야 그렇지분명 인생이란 건 필요로 해 야망을 뼈를 깎겠지만 조건 없이 이뤄내야만 하는 삶이란 어떤...

have to live 성갱

生きろlife끝나버린 날뒤돌아 버리고 말아라 멈추지still alive지나가버린 날뒤돌아 버리고 말아라 멈추지새까매 창문밖늙어버렸던 밤에나를 녹여 옅어졌던 물감은엿같다가도 아름다울까 왜똑같아 모든 건 누군간시작을 보고 누군간 끝을 달리겠지so, what color can you see?how many days fuck my life ダメに決まってるだろ...

삐뚤빼뚤 성갱

술에 취해선 비틀 거려 길 거린흔들 거려 땅이 흔들리는 건지 내가 흔들리는 건지 i don't know도대체 여긴 어디여 지구의 아시아의 한국의 서울의 어딘가를 난 걷고 있어 who am i생물 그 안의 동물 또 포유류 인간, 남자 그리고 나 노래를 흥얼거리며 우울의 이유를 찾아 헤매며 ...

alright 성갱

yeah, i'm alright세상이 나에게 따뜻하지 않아도 그래 나는 혼자 땀을 냈어 이 밤을 새서 여기까지 떨어져 yeah i'm alright너조차 나에게서 등을 돌렸어도 그래 역시 혼자 처음도 아니었고 마지막도 아니겠지 늘어진 오후 태양빛도 술 냄샐 빼지 못한 집도 날 못 믿고 눈 감아버린 나도 지긋지긋해도 어째 그건 업...

추억같지 성갱

그때 가서 떠올리면 이것도 다 추억 같아내일도 내일모레도 어제와 똑같던 깝깝한오늘도 아쉬워 보이겠네땀에 찌들어버렸던 wet man아 우선 벌어야지 돈다 먹고살아야지 의미가 있거든널브러진 테이블 위에서꺼내 물어 malboro벽지는 누래기분은 우울해소파에 누운 채액체가 돼 듣는밤새 쌓인 beat져버린 태양은 넘어가는 게 보여아름다운 노을은 방 속으로 고여...

elevate 성갱

elevate 맨 밑에 올라가야 해 위로 가기 위해 사용하든지 안 보이는 곳으로 사라져줘 ok 그걸로 만족해 만원 elevator 나는 맨 밑에 있어 꼭대기 층을 누르네니네들 목적지 뻔하네 flow, sound, hook, rhyme, 아마추어 따지기에 급할 뿐대충 난 안 맞춰 잘하는 것 그 이상을 원해 모두가 목메는 것 돈 위해서 산다면 힙합은 뻔해...

기적, 나팔 성갱

멍청하게 굴었던 건 어제뿐만은 아니란 말이야오늘도 같이 나를 봤지해가 저물어버렸던 아침 진작 마친 연극의 무대를 떠나지 못했지 아직까지 밍기적대 없단 걸 알아도 기대 헛된 기적에 나는 나의 선택 나는 나를 원해마지막엔 아무것도 없대도오늘의 내게 전해너는 결국 변해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남의 생각 없이는 생각을 못 하는 것들을여전히 미워하면서걔...

Waikiki 성갱

손에 쥔 것보다 가슴에 쥔 게 많은 이 현실 속에 아직도 살아 내 삶이 니 삶보다 부족하게 보이겠지만 니 삶이 내 삶보다 가득하진 않어 세월은 거스를 수 없겠지만 난 이 흐름을 거부하지도 않으며 말없이 지쳐 보인 나를 안았고소주 병까지도 불투명해 보인 날이 많아도 마시고 또 치워 꺼질 불꽃을 피워 곧 죽을 사람의 소망이 못 먹은 밥이 아니기를...

불가항력 성갱

미안해 이건 불가항력 어쩜 너무 졸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너를 보러 시간을 달리는 행위는 매일 줄어가는 통장 안의 캐시는줄이지 액수의 배팅 걔넨 물어봐 비전 하나 없는 객기 뭐 어쩌라고 야발 이게 내 삶의 모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됐었고 옥탑방의 히키코모리 다 죽어가는 새벽 하루와 무리 春より秋それよりもi love winteri be there, ...

필수품 성갱

이겨볼라 하면 먼저 질 준비부터 마쳐놓고 와야 해 친구야 져 보려면 아무렇지 않은 척할 준비도 해야 할 걸 친구야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면 아파봐야 하지 먼저 친구야 아파보려면 죽지 않을 준비가 필수야 친구야 깊은 무력감을 느껴 가끔 준비도 안된 채로 얕은 고통을 겪지만 보통은 다들 그러고 산다지만 보통 사람으로 살지 못해 적어도 난 좀 다른 놈으로 ...

도태 성갱

what if i fail 이루지 못함 치르게 대가 이르지 속단 지르자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던져버려 what if i fail 그런대도 뭐 어때 어차피 모두가 못돼 죽음만 영원해 왜why are you don't try to it 하루빨리해야지 후회해도 돼 멀리 보는 법을 길러 지는 것도 이젠 질려 それでも最後の最後まで負けても ok諦めは尚もないね ...

움직여 성갱

어쨌거나 movin웬만하면 running힘들 때는 walking멈춤 없이 movin 내 모습은 시간을 닮았기에영원히 흘러가지 빼먹었던 시간을 소화하고이틀은 조화롭지 삶은 모순이 가득해 오늘의 말은 또 까먹었네 괜찮아 내일도 안 다물었지 안 멈추고 한 번 더 삐끗할래 아마 취해서 보낸 밤이 그땐 최선 난 다 이해하면서도 한심하지 계속흐름에 빠지겠어 보...

Hate Hamster Life 성갱

treadmill circlerun around 매일 끝 없이 돌려져 다른 하루를 돌려줘 同じ色 欲しい 필요 하지 않았던 여유가 이제는 그립지 얼마간 둥글게 살고 싶지 않아 treadmill circlerun around 매일 끝 없이 돌려져 다른 하루를 돌려줘 빌었지 비록 후회할지도 모르겠어도 많은 색깔을 원해 많은 도형을 원해 비싸지 못한 걸 먹...

그리워질 걸 성갱

해가 지고 다시 돌아가낮에 사놓은 담배는 이젠 얼마간작은방을 만들지 자욱히틀어박힐게 여기 깊숙히무거워지지 않는 주머니는날 가볍게도 만들지만맘을 무겁게도 하는 걸24시간 중 숨을 내쉬는 걸까먹게도 한다니까 근데 때로는이때마저 그리울 거 같네힘들다는 느낌도 그저 한때권태로워질 그땐 배고픔이란 걸 모르겠지어제와 같은 메뉴는 거르겠지hey boy what's...

새벽이 밝아도 성갱

나는 여전하고 멍청하게 나를 믿어 너는 미덥지 못한 나를 떠나겠지만나는 나를 믿어 그리고 잊어 실패는날 피폐하게 만들지만떨어져 밑에 추락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기로 하자고 라고 말하고 내일은 나를 미워하겠지 세상을 미워하지 않는 건 쓸데없는 나의 마지막 자존심 난 너에겐 멋진 사람은 되지 못할지라도 그보다 중요한 건 거짓 없는 내가 되는 것 어려웠었던 ...

우린 조하문

우린 친구잖아요 우린 연인이에요 우린 진실이에요 우린 하나잖아요 우린 사랑이에요 우린 믿음이에요 우린 희망이에요 우린 또 사랑이에요 당신이 곁에 있으면 마음이 평안해요 당신은 항상 내곁에 나는 당신 품으로 사랑해요 이세상 끝난 뒤라도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우린

우린 다 끝난 사인데 자꾸 마주치는 건 정말 힘이 들어요 또한 그대 날 볼때면 굳어진 표정으로 고갤 돌려버리죠 우린 그렇게도 쉽게 남이 된거죠 난 아무렇지 않길 바래요 하루라도 나를 떠날수가 없었던 그때 그대 그 모습 난 기억하지만 그 어떤 맘으로도 움직일수 없잖아 어차피 나의 마음과 그대의 마음은 별개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우린 문희준

(우리 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 해도 울지마 이 노래가 너흴 항상 지켜줄 거야 (이별은 없죠) 잠시뿐이죠 항상 그래왔듯 더 좋은 모습을 위한 거죠 지금처럼 잘 할 거라 믿어요 하나 걱정 되는 건 너무 보고 싶어지면 어쩌죠 한땐 너무 힘들었던 시간들 함께여서 이겨냈죠 슬퍼하거나 기쁠 때에도 잊지 마요 우린

우린

우린 다 끝난 사인데 자꾸 마주치는 건 정말 힘이 들어요 또한 그대 날 볼때면 굳어진 표정으로 고갤 돌려버리죠 우린 그렇게도 쉽게 남이 된거죠 난 아무렇지 않길 바래요 하루라도 나를 떠날수가 없었던 그때 그대 그 모습 난 기억하지만 그 어떤 맘으로도 움직일수 없잖아 어차피 나의 마음과 그대의 마음은 별개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우린 문희준 (Smtown 4집)

나를 잊어가도 돼 (우리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 해도 울지마 이노래가 너휠 항상 지켜줄거야 (이별은 없죠) 잠시뿐이죠 항상 그래왔듯이 더 좋은 모습을 위한 거죠 지금처럼 잘할거라 믿어요 하나 걱정 되는건 너무 보고 싶어지면 어쩌죠 한땐 너무 힘들었던 시간들 함께여서 이겨냈죠 슬퍼하거나 기쁠 때에도 잊지 마요 우린

우린 파이디온 선교회

우린 하나님의 자녀 우린 하나님의 자녀 우린 하나님의 자녀 우린 와와와 우린 하나님 자녀 우릴 통해 온 세상 주님의 모습 보내 우린 하나님 자녀 우릴 통해 온 세상 주님의 모습 보내 우린 하나님 자녀 우릴 통해 온 세상 주님께 예배하네 우린 하나님 자녀 우릴 통해 온 세상 주님을 찬양하네

우린 양창근

우린 너무 달라서 같은 맘을 못 내죠 그래서 우린 서로 엇갈리나 봐요 우린 너무 닮아서 같은 것을 못참죠 그래서 우린 서로 밀어내나 봐요 기억을 하나 둘씩 더듬어 가보면 마음이 하나 둘씩 지워지는 걸요 우린 너무 어려서 뭐가 뭔질 모르죠 그래서 우린 서로 안되는가 봐요 생각을 하나 둘씩 정리하다 보면 마음이 하나

우린 이해리 (다비치) [Lee Hae Ri (Davichi)]

가는 실낱같던 그대 맘이 어떤 말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이별이라고 끝인 것 같아 내가 가까스로 잡고 있던 그대 옷자락 놓아줄게요 억지로 잡고 있다고 함께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나 봐 미안해는 말아요 행복했던 기억만 남아있으니까 내 걱정 조금은 해줘요 그 기억 때문에 또 힘들어할 나니까 이제 정말 끝인가요 나만 끝나면 되나요 우린

우린 양다일 & 정키

게 시간이 갈수록 사랑을 할수록 지쳐만 가 기다릴 수 없어 놓을 수도 없어 뜨겁게 사랑했던 우리는 없어 언제부터인지 돌릴 순 없는지 누가 먼저 잘못했던 건지 이제는 서로의 잦은 다툼 속에 돌아선 뒷모습에 익숙해진 걸 끝이란 걸 알아 수많았던 감정 속에 꼭 하고 싶은 말 헤어지자 수백 번도 되뇌었는데 왜 알고는 있는데 말할 수 없는데 우린

우린... 문희준

(우리 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 해도 울지마 이 노래가 너흴 항상 지켜줄 거야 (이별은 없죠) 잠시뿐이죠 항상 그래왔듯 더 좋은 모습을 위한 거죠 지금처럼 잘 할 거라 믿어요 하나 걱정 되는 건 너무 보고 싶어지면 어쩌죠 한땐 너무 힘들었던 시간들 함께여서 이겨냈죠 슬퍼하거나 기쁠 때에도 잊지 마요 우린

우린 노루

그래 그런 건가 봐 인연이 아닌가 봐 결국엔 이렇게 끝나는 것을 이번에는 다를 거라고 바보처럼 믿었던 내가 정말 싫다 그래 그런 건가 봐 사랑은 아닌가 봐 다 줄 것처럼 다가와 놓고서 이제 와서 그만하자고 우린 아니라며 쉽게 헤어지자니 애써 무덤덤한 척 그렇게 널 보내고 흐르는 눈물 자욱만 짙게 남기네 언제나